롯데닷컴 인터넷쇼핑몰 소비자 우롱피해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 인터넷쇼핑몰 소비자 우롱피해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2-05-25 17:59:15

본문

5/10 : 롯데닷컴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신한카드로 결제했습니다.
5/14 : 물건을 수령
5/15 : 롯데닷컴 고객센타와 통화하고 배송비는 카드결제에서 빼기로 하고 물건을 반품시켰습니다.
5/22 : 물건은 입고 확인됐으니 왕복배송비 5,000원을 보내라고 문자가 와서 배송비 입금
5/23 : 환불건 연락옴. 배송비로 2,500원 결제해야 된다고 롯데닷컴 요구. 카드 취소 해주지 않음.
5/24 : 롯데닷컴 다시 통화, 알아본 후 전화준다더니 전화 없음.
5/25 : 롯데닷컴에서 2,500원 통장으로 넣어줄테니 2,500원 카드결제 요구, 그래야 카드 취소해준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음.
        그러나 입금해주지 않음.  또한 카드 승인 취소도 안해줌

이런경우가 있는 겁니까?  울화통이 터져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들 편한대로 엄무처리하고 책임자 바꿔달라고 하니 4-5번 전화해도 전화준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도와주십시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이 있다면 롯데닷컴에 물건을 주문한 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후 배송비 공제하기로 하고 반송하셨는데 배송비 금액의 일부입금을 요구하여 입금하셨는데도 카드취소처리를 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카드결제취소에 대해서는 보상기준이 정해진바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카드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163 기타 황현호 2012-07-26
60162 생활용품 박인용 2012-07-26
60160 기타 원효진 2012-07-26
60159 서비스 송미숙 2012-07-26
60156 기타 싱싱푸드 2012-07-26
60152 기타 원효진 2012-07-26
60147 기타 bbm 2012-07-26
60146 서비스 권수희 2012-07-26
60141 생활용품 김도승 2012-07-26
60137 자동차 박근영 2012-07-26
60133 기타 김정화 2012-07-26
60118 생활용품 박보물 2012-07-26
60098 digital 정익모 2012-07-26
60095 기타 권준혁 2012-07-26
60091 서비스 정은수 2012-07-26
60085 기타 장은아 2012-07-26
60083 휴대전화 조승한 2012-07-26
60080 자동차 김지용 2012-07-26
60078 서비스 최유리 2012-07-26
60077 휴대전화 김기연 2012-07-26
60074 통신 정해미 2012-07-26
60072 기타 강혜정 2012-07-26
60068 서비스 조시으 2012-07-26
60067 기타 김문주 2012-07-26
60066 통신 오석훈 2012-07-26
60065 휴대전화 김의진 2012-07-26
60063 통신 유원규 2012-07-26
60060 digital 김용은 2012-07-26
60056 기타 컴공봇 2012-07-26
60055 생활용품 이경희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