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을 하는 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육점을 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업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12-06-07 19:40:55

본문

안녕 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경찰서를 가도 ... 이 건은  형사쪽으로도 안된다고 하고..  ...소비자 고발 센터에 올려  방법을 물어보고 하라는 대로 하면 빠를것 같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충북 단양에서 정육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 2011년 7월 ~ 9월 초 까지 냉동고 설치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냉동고 설치를 위해서 견적을 보고, 총금액을 500만원을 측정하고 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공사중에 필요한 인건비와  자재비를 달라고 하여 300만원을 통장으로 선입금 하였습니다.
그돈을 받고 공사가 진행 되어 냉동고가 설치되는 과정에서 170만원을 입금 하게되었는데 , 그중 70만원은 현금으로 지급해주고, 100만원은 통장으로 입급 하였습니다.
냉동고는 설치를 다하였지만 몇일 뒤 냉동고는 중용한 부분이 고장이 나고 설치해준 사람에게 수리좀 해달라고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를 수차례해도 받지를 않았습니다. 계속 전화를 했는데 한번은 전화를 받았고 고장났다고 했더니 수리를 하러 왔는데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고 오히려 더 고장을 내놓고 갔습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확인한 후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때 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할수 없이 다른 기술자를 불러 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와서 냉동고가 다시 고장이 나는 상황인데 그때 고칠때 20만원이 들었는데 지금 다시 고치려는데는 80든다고 합니다. 지금 다시 고치려는 부분은 냉동고에서 가장 주용한 부분이고 이곳이 고장나게 될경우 냉동고에 있는 고기는 다 썩게 되어 다 버려야될 상황입니다. 고기값만 1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런상황에서 처음 공사를 맏긴분에게 연락을 시도 했는데 연락이두절 되었습니다.  그런데 냉동고 바닥과 몇군데 작업이 덜 끝난 상황입니다.
그분 성함과 연락처와 차량 번호를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처음 공사를 시작 할때 제가 실수를 한것이 계약서를 쓰지않고 공사를 진행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가게에 사용하신는 냉동고 설치후 중요한 부분에 하자가 발생하여 A/S요청하셨는데 업자와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 답답하고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의 주소가 확인될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을 하셔서 A/S에관한 촉구를 요청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577 기타 임진강 2012-07-25
59576 자동차 이지은 2012-07-25
59571 기타 백현민 2012-07-25
59570 서비스 이화순 2012-07-25
59569 건설 조아름 2012-07-25
59568 서비스 이용란 2012-07-25
59558 생활용품 정연화 2012-07-25
59557 식음료 홍영희 2012-07-25
59556 생활용품 이수연 2012-07-25
59555 기타 박윤정 2012-07-25
59554 건설 이미해 2012-07-25
59553 생활가전 문명훈 2012-07-25
59552 생활가전 김성훈 2012-07-25
59551 기타 방선애 2012-07-25
59550 기타

처리

기타
이은경 2012-07-25
59549 서비스 정소연 2012-07-25
59548 서비스 문영주 2012-07-25
59547 기타 김지영 2012-07-25
59546 기타 서주현 2012-07-25
59542 서비스 김영미 2012-07-25
59540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25
59539 통신 이종철 2012-07-25
59537 기타 유형숙 2012-07-25
59536 생활가전 김수련 2012-07-25
59533 기타 이수연 2012-07-25
59532 기타 정예진 2012-07-25
59531 기타 김수언 2012-07-25
59527 식음료 정우택 2012-07-25
59525 생활가전 고재현 2012-07-25
59523 휴대전화 이숙진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