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현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2-07-12 14:59:20

본문

2010년 8월 현대 홈쇼핑을 통해서 신우 라텍스 구입 하였습니다.

구매내용 : 메트리스(침대용)1,필로우2개,바디 필로우1개

불만내용 : 필로우에서 심한 냄새가 나서 확인 해본결과 가루가 생기고 갈라지고 하였기에 바디필로우도 확인 하였더니 같은 상황입니다. 아직 메트리스는 확인 전입니다마는 곧 확인해서 사진을 올리도록 할려구요.

구매처인 현대 홈쇼핑에 교환 요청 했더니 필로우만 2개 교환해주고 바디 필로우는 교환 불가라고 합니다.

신우라텍스라는 회사에서 그렇다고 안해준다고 하기에 환불이 아닌 교환을 재요청 했더니 끝까지 안해 준데요.

경화현상이 일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2년도 되지않은 물건이고 이미 발견한 시점으로  수개월전부터

냄새가 나고 그랬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텍스로 고발하신 다른분들하고 사진이 똑같네요.

그래서 현대 홈쇼핑 건물앞에 가서 1인 집회 신청하고 시위 할까 합니다.

현대 홈쇼핑과 신우라텍스 고발 합니다.


필요하시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라텍스의 필로우에서 심한냄새가 나서 교환받기로 하셨는데 전체가 아니라 부분교환만 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교환->환급 등의 보상요구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라텍스 제품의 경우, 땀 등 소금기에 약해 이를 설명서에 기재하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경화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상품불량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제품 구매 후 경과기간이 2년 이하임을 감안하여 베개+바디필로우를 새상품을 교환해 드리는 것으로 협력사와 협의하였으며, 제보자분께도 이에 대해 안내드리고 금주 중(7/30~8/3) 새 제품으로 교환해 드릴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195 생활용품 홍은순 2012-07-24
59192 휴대전화 김윤화 2012-07-24
59183 통신 고명재 2012-07-24
59182 서비스 김해정 2012-07-24
59180 기타 한혜성 2012-07-24
5917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4
59174 휴대전화 정은철 2012-07-24
59170 생활용품 안광수 2012-07-24
59167 서비스 영구크린(윤석훈차장) 2012-07-24
59164 통신 한송현 2012-07-24
59162 통신 김선정 2012-07-24
59160 생활용품 이주희 2012-07-24
59158 휴대전화 이선하 2012-07-24
59157 통신 이혜숙 2012-07-24
59156 digital 박성인 2012-07-24
59155 유통 김성희 2012-07-24
59153 기타 김성희 2012-07-24
59148 금융 전효선 2012-07-24
59147 휴대전화 전희선 2012-07-24
59144 생활용품 정매화 2012-07-24
59141 생활가전 장희수 2012-07-24
59140 기타 유현정 2012-07-24
59137 기타 박선영 2012-07-24
59136 기타 최홍식 2012-07-24
59134 기타 김미경 2012-07-24
59133 자동차 한용호 2012-07-24
59132 서비스 김동우 2012-07-24
59131 식음료 유현영 2012-07-24
59130 기타 최진은 2012-07-24
59129 기타 고재우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