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 품질보증환불 지연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 품질보증환불 지연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란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12-06-20 10:06:26

본문

저는 2011년 2월에 삼성화재에 어린이 실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치료비 청구를 했다가 고객 고지의무라 하여 일방적인 해지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삼성화재 보상팀에 서류제출후 심사를 거쳐 품질보증환불 조치가 내려져 해당 영업소에 처리지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영업소의 소장의 안일하고 불성실한 태로로 지금까지 환불조치르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피하고 전화해도 본인은 전혀 잘못이 없는듯한 태도로 일관하며 차일피일 미루며 시간만 보내며
고객이 지쳐 포기하게 하려는듯 한 기분이 들게합니다.
그일로 인해 저의아이는 아직 중학교 2학년밖에 되지않았는데 타회사에 보험을 가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험회사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하며 안일한 업무처리에 화를 참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본사의 업무처리에도 불만이 있습니다.  아무리 업무처리가 그렇다고 해도 보상팀에서 영업소에 지시후 확인절차를 밟아서 고객에게 확인해야 하는게 아니가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 자녀분 실비보험 가입후 치료비 청구하셨는데 고객고지의무라 하여 해지통보 받으시고 보상팀 서류제출후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해당영업소장의 불성실한 업무태도로 처리지연되고 있어 큰 피해를 보고 계시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영업소쪽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211 기타 반영숙 2012-07-24
59209 생활가전 이순옥 2012-07-24
59205 자동차 이창헌 2012-07-24
59204 휴대전화 강석태 2012-07-24
59203 통신 최시영 2012-07-24
59201 기타 이용호 2012-07-24
59198 서비스 임연정 2012-07-24
59195 생활용품 홍은순 2012-07-24
59192 휴대전화 김윤화 2012-07-24
59183 통신 고명재 2012-07-24
59182 서비스 김해정 2012-07-24
59180 기타 한혜성 2012-07-24
5917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4
59174 휴대전화 정은철 2012-07-24
59170 생활용품 안광수 2012-07-24
59167 서비스 영구크린(윤석훈차장) 2012-07-24
59164 통신 한송현 2012-07-24
59162 통신 김선정 2012-07-24
59160 생활용품 이주희 2012-07-24
59158 휴대전화 이선하 2012-07-24
59157 통신 이혜숙 2012-07-24
59156 digital 박성인 2012-07-24
59155 유통 김성희 2012-07-24
59153 기타 김성희 2012-07-24
59148 금융 전효선 2012-07-24
59147 휴대전화 전희선 2012-07-24
59144 생활용품 정매화 2012-07-24
59141 생활가전 장희수 2012-07-24
59140 기타 유현정 2012-07-24
59137 기타 박선영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