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태균
  • 조회수 : 2,224회
  • 작성일 : 12-10-12 18:12:54

본문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주문한 상품이 택배로 배송될 예정이었는데
택배 집배원이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도 않고
'물량이 많아 소화물은 가까운 슈퍼에 맡겨 놓는다'는 문자만 보냈왔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지 외출 중인지 전화로 확인해 보지도 않은채
마음대로 맡겨버리면 편하게 집에서 물건을 받을수도 있는것을
5분정도 걸어나가서 신원확인후 물건을 받아와야 합니다.
택배 회사의 서비스 정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불편해하면 그것은 서비스가 아니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37 기타 황경주 2012-07-02
53136 기타 장지수 2012-07-02
53134 휴대전화 유준혁 2012-07-02
53133 휴대전화 유준혁 2012-07-02
53132 통신 김관희 2012-07-02
53130 생활가전 변서영 2012-07-02
53129 생활가전 신은혜 2012-07-02
53128 생활용품 주윤국 2012-07-02
53127 휴대전화 김용호 2012-07-02
53126 자동차 김창오 2012-07-02
53125 생활가전 주미경 2012-07-02
53124 기타 엄미순 2012-07-02
53123 통신 김상범 2012-07-02
53122 휴대전화 천형기 2012-07-02
53121 digital 이상길 2012-07-02
53120 자동차 남윤식 2012-07-02
53119 휴대전화 천윤선 2012-07-02
53118 휴대전화 조은경 2012-07-02
53117 통신 박철희 2012-07-02
53116 digital 임영택 2012-07-02
53115 기타 김찬주 2012-07-02
53114 통신 김순균 2012-07-02
53113 기타 조원균 2012-07-02
53112 휴대전화 조현정 2012-07-02
53111 기타 신유진 2012-07-02
53110 통신 조계영 2012-07-02
53109 생활가전 안미라 2012-07-02
53104 서비스 신정투어 2012-07-02
53103 통신 임희주 2012-07-02
53102 서비스 신정투어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