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일렉트로닉스 제품을 써보니 A/S 정말 엉망이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일렉트로닉스 제품을 써보니 A/S 정말 엉망이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인호
  • 조회수 : 5,423회
  • 작성일 : 11-11-08 18:36:0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대우 일렉트로닉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제품은 텔레비젼이고, 쓰고있는 제품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브랜드 : 서머스 모델명 : DSJ-5040LDK
이제 사용한지도 5년인데 같자기 티비가 나오지가 않아 A/S를 요청했습니다.
A/S 기사님이 램프가 고장났다고 하여, 교체를 요망하셨습니다.
교체비용은 말슴을 하시고, 왜? 고장이 났는지는 말도 안해주시고, 교체만 말씀하시더라구요.

화가너무 나서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해봤지만, 보증기간이 지나 제품이라 어쩔수없다는 말뿐입니다.
처음 제품을 샀을때는 200만원가까이 되는 돈으로 샀는데, 고장나서 전화를 해보니 고작 한다는 말씀이
"저희는 방침에는 서비스기간이 지나서 어떠한 요청을 못들어준다"는 서비스센터님께 정말이지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분들도 부품에 대한 고장의 이유를 말씀안해주시고, 해결할수가 없다는 그런답변 진짜 고객의 입장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고장으로 서비스를 신청하셨는데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시행령(대통령령)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동안의 수리, 교환, 환급에 소요되는 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하며 소비자의 취급잘못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고장 또는 손상이 발생한 경우와 제조자 및 제조자가 지정한 수리점이 아닌 자가 수리하여 제품이 변경 또는 손상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규정하여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자연발생한 고장의 경우에만 무상수리 등이 가능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 입니다. 또한 서비스센터의 불성실한 업무태도에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에 센터 영업사원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18 금융 김재열 2012-06-18
49617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8
49615 기타 김무준 2012-06-18
49614 유통 장정환 2012-06-17
49613 기타 장은진 2012-06-17
49610 기타 정승무 2012-06-17
49608 식음료 jinmingming 2012-06-17
49598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7
49595 식음료 최은옥 2012-06-17
49594 기타 김은경 2012-06-17
49593 식음료 박기람 2012-06-17
49592 digital 설윤우 2012-06-17
49591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90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86 식음료 박상희 2012-06-17
49585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84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77 기타 김정호 2012-06-17
49576 기타 백송이 2012-06-17
49571 digital 최낙준 2012-06-17
49570 기타 강희순 2012-06-17
49569 자동차 양경모 2012-06-17
49568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7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6 식음료 정남현 2012-06-17
49563 생활용품 연정임 2012-06-17
49562 서비스 원동훈 2012-06-17
49561 유통 박공연 2012-06-17
49560 자동차 최철 2012-06-17
49559 기타 김영대 2012-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