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명훈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2-06-21 18:10:2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4 화이트 구입 후 2011년 6월2일자로 스마트세이프 35 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그후 잘 써오다가 얼마전인 2012년 6월16일에 핸드폰을 분실 하였습니다.
분실 후 바로 114에 통화 후 분실 신고를 하였고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 토요일에 서류를 접수 하였습니다.
이후 6월 20일 오전에 보상승인이 나서 해당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아이폰 블랙으로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전 아이폰 화이트를 잃어 버렸는데 왜 아이폰 블랙을 말하냐고 하니 물량이 없어서 그렇다며
물량이 없을 경우 블랙으로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보험엔 분명희 동일제품으로 지급하며 동일제품이 없으면 같은 가격대의 제품중에 +- 5만원 한도내에서 지급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아이폰 블랙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도 안내문에 해당 내용이 기재 되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제가 가입했을 당시에 안내문에는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T월드샵에서도  아이폰 블랙과 화이트를 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가 동일탭에서 색상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것과는 다르게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해당 보험에 가입할때 받아두었던 안내문과 해당 안내문의 URL을 납깁니다.
현재는 이안내문에 색상에 관계없이란 내용을 변경하여 올려두었더군요.
http://www.tworld.co.kr/center/info/download/phone_safe_2.0_notice.pdf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폰4 화이트색상의 휴대폰 사용중 분실하여 보험신청하셨는데 물량이없어 블랙색상만 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상품의 특성으로 단말기의 색상까지 맞추어 처리하기는 어려우며 색상과 상관없이 모델기준으로 적용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00 유통 강경숙 2012-07-25
59699 휴대전화 한쓰 2012-07-25
59698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7 통신 최지복 2012-07-25
59696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5 통신 조재천 2012-07-25
59694 생활가전 장영엽 2012-07-25
59693 기타 이은주 2012-07-25
59692 식음료 이민숙 2012-07-25
59691 기타 박수진 2012-07-25
59690 기타

처리

기타
이기성 2012-07-25
59685 생활가전 박영식 2012-07-25
59683 통신 이춘화 2012-07-25
59679 유통 노애란 2012-07-25
59674 생활가전 유순희 2012-07-25
59668 digital 손미정 2012-07-25
59667 금융 김교현 2012-07-25
59666 휴대전화 하석용 2012-07-25
59664 기타 장혜경 2012-07-25
59660 자동차 김선형 2012-07-25
59659 휴대전화 김영호 2012-07-25
59658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656 식음료 차성훈 2012-07-25
59655 휴대전화 이조원 2012-07-25
59653 기타 김성일 2012-07-25
59651 digital 이승준 2012-07-25
59649 기타 조대현 2012-07-25
59648 digital 이승용 2012-07-25
59622 기타 김미옥 2012-07-25
59620 금융 김영경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