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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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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07-15 2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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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를 두대를 구입했는데, 한대는 제대로 포장이 되어있었고 한대는 포장이 다 뜯어져 있어서 전화했더니 다른 물건을 가져오시더니 제앞에서 풀어 보시더라요. 그런데 그제품마저 포장이 다 뜯어져 있고 설명서 포장도 잘려져 있고 배출호수 연결관도 비닐을 뜯으려다 말은 흔적이 있어서 새제품이 맞는지 물었더니 새제품이니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포장이 뜯어져 있는데 새제품인지 알수있냐고 말했더니 화를 내시면서 자존심 상해서 물건 안판다고 환불해줄테니 매장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매장에 환불하러 들어서는 순간부터 '요즘 어린것들이...' '재수없어' '저런것들한테 물건 팔지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새제품이 뜯어져 있고 연결한 순간 작동시켰던 흔적이 있던 제품을 그분들 말을 믿고 썼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그런 말을 들을 정도로 잘못된 소비자인가요? 어떻게 개봉된 제품을 판매하는지 이해가 할수 없습니다.  제가 제품을 구매하면서 그렇게 따져보는게 잘못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서 2대의 제습기를 구입하셨는데 한대의 제품포장이 뜯어져있어 새제품이 아닌것같아 환불받기위해 매장방문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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