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폰안심플랜 동부화재 진짜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kt 폰안심플랜 동부화재 진짜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희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6-14 14:00:37

본문

저번주 금요일날 사촌동생이 실수로 휴대폰을 파손해서 액정이 나갔습니다.

제품이 갤럭시s2라서 당일날 바로 액정을 고치러 삼성서비스센터에 가서 127,000원을 내고 액정을 고쳤구요.

보험 처리를 하려고 폰케어서비스인 동부화재 측에 전화를 했고 구비서류인 견적서와 영수증, 정보제공 동의서를 당일날 보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지금까지 5번을 했는데 처리가 안되네요.

사촌동생의 과실이기때문에 사촌동생의 부모님의 연락처를 알아야한다는데 제가 지금 사정이 있어서 가족문제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한 당일날은 말도 안했던 주민등록증 복사본을 또 보내라더군요. 보험처리 해주기 싫다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까지 스마트폰 산 직후부터 11개월동안 꼬박 4,000원씩 보험금을 냈는데 처리해주지도 않고 어차피 자기부담금 50,000원을 내야하는데 그 나머지 보험금 처리 해주기 싫다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제 과실이어도 어차피 처리해줘야하는거고 어차피 액정 고치는 비용은 제가 냈는데 그냥 빨리빨리 처리해주면 될 것인데 뭐가 이렇게 보험금 받기가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제가 파손시켰다고 말할껄 하고 후회중입니다.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처리담당자에게 연결해달라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담당자분에게 연결해준다고 하고는 끊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보상도 제대로 안해줄거면서 도대체 왜 보험 가입은 하게 만들고 돈은 꼬박꼬박 받아먹는건지 화가나네요.

저번주 금요일날 보험측에서 다 처리해줬으면 됐을껄 벌써 일주일째 이러고있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 진짜 보험금 내고도 보험처리 못받으니까 짜증나죽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촌동생분의 과실로 제보자님의 휴대폰 액정이 파손되어 유상수리후 보험신청 하셨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063 휴대전화 이용구 2012-07-30
61062 서비스 문정희 2012-07-30
61061 기타 이선아 2012-07-30
61060 생활가전 황영숙 2012-07-30
61059 서비스 droplet420 2012-07-30
61058 기타 이용희 2012-07-30
61057 기타 bbm 2012-07-30
61056 서비스 전순희 2012-07-30
61055 생활가전 최근 2012-07-30
61054 기타 장효정 2012-07-30
61053 기타 원영주 2012-07-30
61052 서비스 이은숙 2012-07-30
61051 기타 이혜민 2012-07-30
61050 자동차 박종필 2012-07-30
61049 통신 임경묵 2012-07-30
61048 자동차 나성채 2012-07-30
61047 생활가전 김지영 2012-07-30
61046 기타 정혜정 2012-07-30
61045 자동차 사건희 2012-07-30
61044 서비스

처리

**
방지현 2012-07-30
61043 휴대전화 권영화 2012-07-30
61040 생활용품 박진선 2012-07-30
61037 휴대전화 지다희 2012-07-30
61035 생활가전 승환 2012-07-30
61034 생활가전 박형일 2012-07-30
61032 휴대전화 이다이 2012-07-30
61028 기타 김민 2012-07-30
61024 생활가전 구자연 2012-07-30
61022 기타 김성숙 2012-07-30
61019 휴대전화 이상현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