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Broadband 고객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Broadband 고객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혁순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2-06-19 17:16:06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SK Broadband에 2010년 10월 30일 Internet, 전화, TV를 결합상품으로 사용하다가 TV가 색상이 깨지는 문제로 인하여 2012년 1월달에 해지를 검토하면서 위약금을 확인하였더니 인터넷 123,000원, 전화 53,000원, TV 85,000원 총 261,000원으로 위약금이 좀 많길래 해약을 보류하다가 5월달에 해약을 하고 위약금을 확인하였더니 인터넷 156,000원, 전화 65,000원, TV 112,000원 총 333,000원으로 올라 갔습니다. 그런데 6월달에 집으로 위약금 청구서를 와서 다시 확인하였더니 이번에는 인터넷 156,000원, 전화 64,083원, TV 108,578원 총 328,661원으로 내려 가네요. SK Broadband의 담당자는 회사의 정책이니 할 말이 없다고만 합니다.

1. 2012년 5월달 확인한 위약금이 1월달에 확인한 위약금보다 많은 것이 첫 번    째로 이해가 가지 않음.(사용을 더 많이하면 당연히 위약금이 더 적어야 하    는 것 아닙니까?)
2. 확인할 때마다 위약금이 틀린 것 또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도대체 저는 위약금이 도대체 저는 위약금을 얼마를 내야 하는지?
*. 위약금이 내지 않고 시간을 끌면 되는지 도대체 궁금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의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TV의 하자로 해지요청을 하셨다가 보류중 위약금이 매월틀리게 산정되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076 digital 신성희 2012-07-30
61075 기타 김해진 2012-07-30
61071 기타 이혜린 2012-07-30
61068 기타 서주연 2012-07-30
61067 기타 김성은 2012-07-30
61066 digital 정승호 2012-07-30
61065 기타 서주연 2012-07-30
61064 생활용품 정연이 2012-07-30
61063 휴대전화 이용구 2012-07-30
61062 서비스 문정희 2012-07-30
61061 기타 이선아 2012-07-30
61060 생활가전 황영숙 2012-07-30
61059 서비스 droplet420 2012-07-30
61058 기타 이용희 2012-07-30
61057 기타 bbm 2012-07-30
61056 서비스 전순희 2012-07-30
61055 생활가전 최근 2012-07-30
61054 기타 장효정 2012-07-30
61053 기타 원영주 2012-07-30
61052 서비스 이은숙 2012-07-30
61051 기타 이혜민 2012-07-30
61050 자동차 박종필 2012-07-30
61049 통신 임경묵 2012-07-30
61048 자동차 나성채 2012-07-30
61047 생활가전 김지영 2012-07-30
61046 기타 정혜정 2012-07-30
61045 자동차 사건희 2012-07-30
61044 서비스

처리

**
방지현 2012-07-30
61043 휴대전화 권영화 2012-07-30
61040 생활용품 박진선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