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07-07 09:06:58

본문

오후 4시 18분 경에 택배 배달 전화가 왔길래 택배를 소화전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퇴근하고 7시 경 확인해보니 물건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넣어놨다고 하는데 물건은 없고,,,
분실에 대한 책임과 보상의 의무가 택배회사 측에 있는지,,
소화전에 넣어달라고 한 내 잘못인지,,,
좀 알려주세요~ ㅡ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이 분실이 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려우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457 기타 전혜정 2012-08-03
62456 생활가전 임진희 2012-08-03
62455 기타 손미진 2012-08-03
62454 서비스 황혜진 2012-08-03
62453 기타 김혜란 2012-08-03
62452 기타 이인우 2012-08-03
62451 식음료 김지민 2012-08-03
62450 유통 김상균 2012-08-03
62449 기타 김혜란 2012-08-03
62448 서비스 나선흠 2012-08-03
62447 기타 김형준 2012-08-03
62446 기타 신진아 2012-08-03
62445 서비스 김종국 2012-08-03
62444 서비스 권해정 2012-08-03
62443 서비스 김정현 2012-08-03
62442 생활가전 이경호 2012-08-03
6244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8-03
62440 서비스 박주영 2012-08-03
62439 휴대전화 주인철 2012-08-03
62438 기타 최현진 2012-08-03
62437 기타 문현주 2012-08-03
62436 기타 임효선 2012-08-03
62435 서비스 윤선영 2012-08-03
62434 기타 김효진 2012-08-03
62432 생활용품 서대희 2012-08-03
62430 기타 손선희 2012-08-03
62427 기타 서대희 2012-08-03
62425 기타 서대희 2012-08-03
62420 자동차 서낙원 2012-08-03
62414 생활용품 정진포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