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의 심한 탈변색에 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의 심한 탈변색에 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06-22 15:59:36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동네 체인 세탁소(세탁작업은 본점에서 따로 한다고함)에 마자켓을 세탁 의뢰하였습니다
5일째 되는날 어제 수거메세지가 와서 옷을 찾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처음 맡겼던 상태와는 다르게 전체적인 약간의 탈변색이 있어 일반적으로 약품처리 과정에 그러하나보다 이해를 하고 세탁비를 지불하고서 소매 겨드랑이 부분을 들춰보니 이게 왠일입니까. 주름이 갔어던 부분이 하얗게 탈색이 되어 누가봐도 심하게 골이 져 있어 완전 낡은 옷이 되어 처음 빳빳했던 마의 감도 흐물거리고 이건 순식간에 헌옷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문제는 체인점주의 태도 입니다
세탁물을 맡길때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었던 부분이 있어 어디에 얼룩이 있고 어디가 구김이 심하고 등등 체크를 한 상태에서 맡겨진 상태인데 점주는 이 옷이 처움부터 이랬다라고 막무가네 억지를 부려리는 것입니다

점주 본인 말로도 세탁 본점에서 세탁 후 탈색 확인 요청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사자인 저 한테 확인 한마디도 없이 점주 본인이 그냥 원래 그런다라고 확인을 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옷이 원래 이런 상태였다라고 억지부리기를 하네요

옷에 대한 저에 정확한 확인이 있었기때문에 옷이 이런 상태가 되었으니 심하게 탈색된 부분을 염색이라도 해 주던지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 달라 했더니 다짜고짜 시험기관에 의뢰니 뭐니 소보원에 알아서 하라고 하라고 점주가 그러더군요

세탁 본점에 그때의 정황을 물었더니 잘 기억이 안난다며 세탁물에 땀이 많이 묻어 있으면 그런 다라고만 하면서 또 여기서도 고객크레임에 대한 문제 해결 생각은 추호도 없이 체인점에서 소보원 얘기를 하더라 했더니 절 더러  잘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지금의 상황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땀이라면 목부분 카라부분에도 겨드랑이 못지 않게 묻어 있었을터 그곳은 그렇게 변색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이전에 다른 세탁소에 맡겼을때도 전혀 이상이 없었구요
그리고 체인점주가 절 더러 물세탁하지 않았냐고 자꾸 물어보던데 물세탁은 작년 구매 후 한번도 하지 않았거니와 세탁도 2~3번 정도밖에 세탁소에 맡기지 않았는데, 그때는 옷감이 빳빳했었는데 이번엔 유독 옷감이 흐물거리는게 이곳 세탁과정에서 물세탁을 해버린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업주들의 문제 발생시 무조건 회피와 잡아떼기 고객에게 뒤집어 씌우기식 대처가 도처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본점/체인점 당사자들이 원하는데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은 방법 문의 드립니다
귀찮게 해드려 상담원님께는 죄송하지만 그들의 태도에 제가 참지를 못하겠어서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옷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과실이 세탁과정중의 하자로 발생한 것인지 품질상의 문제로 인한 것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세탁상의 하자로 발견되면 세탁업 배상비율표를 참고하여 잔존가치를 계산한 뒤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377 생활가전 박수웅 2012-07-24
59371 기타 류경연 2012-07-24
59368 digital 정재윤 2012-07-24
59366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4
59362 서비스 김연수 2012-07-24
59360 서비스 박선미 2012-07-24
59358 유통 채예슬 2012-07-24
59355 통신 최필녀 2012-07-24
59351 기타 김주연 2012-07-24
59350 휴대전화 유대근 2012-07-24
59349 기타 송자영 2012-07-24
59348 기타

처리

한복
이현정 2012-07-24
59347 기타 유민영 2012-07-24
59338 기타 송자영 2012-07-24
59335 생활용품 갈수환 2012-07-24
59331 기타 김주연 2012-07-24
59327 통신 이재선 2012-07-24
59326 기타 소다미 2012-07-24
59324 휴대전화 음미영 2012-07-24
59322 유통 강진영 2012-07-24
59320 휴대전화 채지나 2012-07-24
59319 식음료 김연주 2012-07-24
59308 생활가전 하정호 2012-07-24
59305 생활용품 이실우 2012-07-24
59294 휴대전화 변준민 2012-07-24
59288 금융 전성현 2012-07-24
59283 생활가전 박준복 2012-07-24
59280 기타

처리

문의
문의 2012-07-24
59276 식음료 윤수미 2012-07-24
59275 휴대전화 황우연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