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님, 지금 디아블로3 게임 내 아이템소실을 여쭌게 아니잖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담당자님, 지금 디아블로3 게임 내 아이템소실을 여쭌게 아니잖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일진
  • 조회수 : 3,452회
  • 작성일 : 12-05-17 00:28:27

본문

온라인게임 등에서 사업자의 귀책사유료 아이템, 캐릭터, 경험치 등이 소실된 경우사업자는 이를 원상회복하여야 합니다. 다만, 원상회복이 불가능할 경우 사업자는 동급의 동종 또는 유사한 종류의 온라인 콘텐츠를 다시 제공하여야 합니다.(디지털콘텐츠 이용자보호지침,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51호).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br>
<br>
위 글은 담당자 분께서 처리해주신 내용입니다.<br>
저는 디아블로3 디지털 다운로드 상품의 환불거부에 대해 문의를 드렸는데,<br>
무슨 뜬금없는 아이템, 캐릭터, 경험치 소실을 이야기하십니까?<br>
게임서비스 자체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청했는데 블리자드 측에서 거부했어요.<br>
<br>
구매비용을 지불하였으나 그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했습니다.<br>
그래서 구매비용에 대한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거부당했습니다.<br>
게임 내에서 벌어지는 아이템, 캐릭터, 경험치 소실 따위가 아니에요.<br>
<br>
쉽게 비유해서 말씀드리면, 자동차를 샀는데 시동이 안 걸리는 겁니다. 차가 안 굴러가요.<br>
그래서 환불해달랬더니 안 된다고 거부한거에요.<br>
<br>
그런데 담당자 분께서는 지금 에어컨, 에어백, 타이어 마모 어쩌고 저쩌고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신겁니다.<br>
여기 소비자고발센터 맞습니까?<br>
왠 중,고등학생이 장난으로 만든 웹사이트는 아니죠? 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구입후 시스템장애로 이용을 못하셨는데 환불이 안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대상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40 기타 지현 2012-07-23
58839 유통 장보화 2012-07-23
58838 기타 오혜경 2012-07-23
58837 휴대전화 김은정 2012-07-23
58836 건설 김준범 2012-07-23
58835 기타 권무경 2012-07-23
58834 기타

처리

**
백현욱 2012-07-23
58833 서비스 이근자 2012-07-23
58832 기타 장영배 2012-07-23
58831 기타 하신규 2012-07-23
58830 자동차 윤천호 2012-07-23
58829 기타 백은자 2012-07-23
58826 식음료 이은희 2012-07-23
58824 기타 정아름 2012-07-23
58823 기타 김아름 2012-07-23
58819 기타 전희선 2012-07-23
58817 식음료 손향은 2012-07-23
58813 생활용품 강정숙 2012-07-23
58812 식음료 손향은 2012-07-23
58811 휴대전화 오세언 2012-07-23
58809 기타 조향숙 2012-07-23
58804 통신 주남수 2012-07-23
58801 생활용품 서진화 2012-07-23
58797 기타 전희선 2012-07-23
58795 기타 정우진 2012-07-23
58789 생활용품 서진화 2012-07-23
58788 생활용품 염미혜 2012-07-23
58787 기타 조상은 2012-07-23
58785 기타 박보람 2012-07-23
58780 생활가전 윤동자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