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청소기 as 및 잦은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as 및 잦은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887회
  • 작성일 : 12-07-06 12:31:24

본문

청소기 구입후 3년 정도 더 쓴거 같습니다..
 
첫번째 as  사용한지 한달 안되서 청소기 헤드부분 고장

해결 : 구입한 마트에서 무상 교환

두번째 as  2009년 청소기  봉 안쪽 연결 부분 파손

해결  :  5만원에 봉 새로 구입

세번째 : 전기 코드 접촉 불량

해결  : 전기코드 전체 교환 해야 한다고해서  7만원 교환

네번째  : 호수  찢어짐

해결 :  5만원에 호수 교환

다섯번째 : 청소기 헤드 파손

해결 : 해결 안되고 있음



      4월 25일에 as접수 신청  단종 모델 생산지연 문제로
      한달 기다려 달라고 함.. 5월 말쯤에 입고 된다고 함
      한달 기다렸으나 답 없음... 6월 초에 다시 연락
      죄송하다고 한달 더 기다려 달라고 함.. 6월 말에 입고
      된다고 함.. 또 기다렸으나  연락 안옴. 7월6일 재연락
      죄송하다고 또 기다려 달라고 함.. 이번엔 한달도 아닌
      8월 중순께 라고 함.
     



마냥 기다려야 합니까?? 그 회사는 자기네 생산 라인에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되었으니 마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그 회사 말대로 8월 20일 까지 기다린다면 4달을 기다리는 겁니다. 자기네 회사 입장만 생각하고 소비자한테 기다려 달라고만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이..





 

 마냥 기다리면 청소는 어떻게 할까요?? 기다리는 동안 사용할수 있는 청소기를 보내달라고 요청함.

회사 규정상 그럴순 없다고 이야기함.

 

그럼 회사 규정에 제품 수리 규정에 몇달이 걸리든 상황 발생시 소비자가 무조건 감내한다  이런 규정은 있을까요?



동네 구멍 가게에서도 이렇게는 안할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빗자루 라도 들려주며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청소기의 계속되는 고장에 수리마저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수리 내지는 교환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939 휴대전화 장성권 2012-07-19
57934 생활가전 안성도 2012-07-19
57933 금융 김건호 2012-07-19
57932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19
57927 유통 차호 2012-07-19
57924 기타 김해경 2012-07-19
57923 생활용품 김지혜 2012-07-19
57918 식음료 신상희 2012-07-19
57914 생활용품 황슬아 2012-07-19
57911 digital 김대진 2012-07-19
57910 통신 허광 2012-07-19
57905 기타 윤혜란 2012-07-19
57902 기타 박수진 2012-07-19
57900 생활가전 이분희 2012-07-19
57899 서비스 문영웅 2012-07-19
57895 휴대전화 이상무 2012-07-19
57886 서비스 이언수 2012-07-19
57885 식음료 최소망 2012-07-19
57884 유통 김희수 2012-07-19
57882 자동차 서지영 2012-07-19
57881 기타 신은경 2012-07-19
57880 생활가전 이분희 2012-07-19
57876 서비스 김성은 2012-07-19
57871 생활가전 권금숙 2012-07-19
57867 통신 최한석 2012-07-19
57863 생활용품 milktea 2012-07-19
57862 금융 조은경 2012-07-19
57858 자동차 김종수 2012-07-19
57857 서비스 김성혜 2012-07-19
57855 기타 이혜인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