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 만행.. 간호사가 치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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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의 만행.. 간호사가 치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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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승수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06-25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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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말에 애인이랑 서울에서 만나 천안까지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대학 다닐때 치아교정을 천안 치과에서 해서 2년 넘게토록 장거리를 왕복하며 꾸준하게 받았다고 하네요..

치아교정은 한번 시술한 곳에서 계속받아야 된다했다나, 어쨌다나..

암튼 2년이 넘어서 교정기를 뺐는데 얼굴형이 이상해졋어요.

여기까진 개인차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 병원에서 한번 치료할때마다 적게는 5만원 많게는 30만원을 납부하면서 장거리 치료를 다녔는데
그렇게 고생하면서 다닌 치과에서는

웃기는게 현금으로 하면 25만원 해줄테니 계좌이체 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계속 현금납부하면서
치룔를 받았다고 하네요.. 근데 더 웃긴건, 의사가 있는데도, 의사가 치료는 안하고 간호사가
치아교정을 하고, 교정기를 때고나서 또다른 보정기 까지 간호사가 다 해버리네요..

비싼돈주고 해서 간호사가 치료를 하고,, 거기다가 현금 계좌이체까지..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해서 치료가 잘 되었으면 몰라요.. 보정기를 주말에 끼는데 잘맞지 않는거 같다고
말하니 간호사가 다시 만지작 거리는거에요.. 그리곤 끼워놓고
치료다됐다고 하고, 카운터에서 계좌이체 시켜달라고 하고,
집에와서는 여자친구가 잘맞지않는것 같다며, 아프다고, 뺐는데 잇몸이 벗겨져서 피가 나고 있는거에요.

얼마나 열받던지.. 당장 신고해서 고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우선 글 남기고, 무료 법률상담소에 의래하려 하는데..

아님 검찰 민원실에 신고해도 되나요.??

너무 화가나서 꼭~ 처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싸워서 이기기 위해선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네요..

지난번 티비에서 치과에 임플란트 하는데, 거기서 간호사와 치기공사가 임플란트 하는게 적발되
벌금물고, 영업정지 먹고 하던데, 엠씨가 말하길, 간호사도 어떠한 시술도 의사가 먼저 하고나서
뒤치닥거리? 그런것만 하게 되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이건 간호사가 다하고, 결국 잇몸 헐어서
피까지 철철나고.. 이제 갓 직장잡아서 다니며 2년넘게 개고생하며 장거리 치료를 다닌 결과가 이거라니

너무 억울하고, 서민들한테 400만원돈이면 굉장히 큰돈이자나요.. 그렇게 부담한것을 현금으로 달라그러고..
정말 또다른 사람들한테도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울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니시는 치과에서 치료를 받으시는데 의사분이 아닌 간호사가 진료를 해주었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병의원의 관리 감독은 관할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보건소로 신고바랍니다. 모쪼로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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