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부품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경훈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6-03 23:56:14

본문

현대 자동차 아반떼HD 운전자 입니다.(2009년2월식 신차구입)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부분이 운전중 빠져 핸들조작이 불가능 하여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또한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두번째 입니다.
 
이부부은 차량 앞 바퀴와 핸들을 연결해주어 힘전달이 되어 방향을 조종하는 역활을 하는 부분입니다.
 
차량견인 기사도 이게 외빠진거냐고 저에게 물어봅니다.
 
차량견인 기사도 년간 천건이 넘는 견인을 해보았지만 이게 빠져 서 견인하긴 처음이라고 합니다.
 
처음 이부분이 빠졌을 때는 현대본사에 전화를 해서 이게 왜 빠지는 건지 물어봐도 원인을 알아보고
 
다음부터 이런이 없도록 수리를 완벽히 해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6월2일 저녁에 집사람이 차를 몰고 나가서 집으로 귀가하던도중  도로 한복판에서 덜커덕
 
소리가 나더만 핸들이 힘없이 돌아 도로한복 판에 대각선으로 새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6월3일  힘들게 차량을 입고시키고 왔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가족을 태우고 고속주행시 이 부분이 빠졌다면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그것도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 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이차량을 수리해준다 해도 솔직히 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두번째 빠짐현상이 또 안빠진다는 보장이 어디있겠습니까.
 
이차를 수리하고 팔자니 양심상 찔립니다.
 
저야 팔면그만이지만 이차를 누군가는 살것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은 운이 없어서 고속주행시 이 부품
 
연결이 빠져 큰 사고가 난다면 그것도 찜찜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 대처방법을 알 고 싶습니다.
 
제가 현대차직원에게 이차 그냥 줄태니까 가족들 다 태우고 다녀보라고 했습니다.
 
언제 가족들과 타고 가다 핸들조작이 불가능하게 되어 사고날 수 있는건데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좋은 방법이 뭔지. 알려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 중 핸들에 큰하자가 생겨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47778 기타 이향미 2012-06-11
47777 식음료 임현주 2012-06-11
47776 자동차 김경희 2012-06-11
47775 통신 김상미 2012-06-11
47771 통신 황해성 2012-06-11
47770 서비스 김나영 2012-06-11
47769 서비스 양미숙 2012-06-11
47768 서비스 권오석 2012-06-11
47767 서비스 김종현 2012-06-11
47766 기타 이진태 2012-06-11
47765 기타 노연주 2012-06-11
47764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3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6 기타 이승연 2012-06-11
47755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4 금융 신유현 2012-06-11
47749 식음료 강희연 2012-06-10
47743 휴대전화 김현영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