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 올레보상쇼폰케어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f / 올레보상쇼폰케어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정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2-06-18 18:56:18

본문

3gs를 사용했을 때 분손1번 리퍼1번을 받아서 보험처리를 받았습니다. 작년 2011년 12월에 아이폰4s를 구입하면서 보험을 새로 들었습니다. 문제는 현재 제가 휴대폰 분실을 한 상태이며 분실보상을 받고자 하였는데 1회선당 2번의 보험혜택을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부분을 제가 4s 구입했을 때도 3gs를 사용하면서 마지막 리퍼를 받았음에도 전혀 이런 내용은 고지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이런 내용의 고지를 받았더라면 보험처리도 되지 않는데 보험을 가입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타사 핸드폰을 구입을 했을 것입니다. 근데 kt에서는 보험고지를 안한 부분은 인정을 하고 6개월간 보험납부한 부분은 환불조치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쇼폰케어에서는 자기네들은 가입처가 아니기 때문에 과실이 없다고합니다. 지금 심사는 들어갔는데 보상이 될지 안될지 여부도 모를뿐더러 보험처리가 어려우면 그걸로 끝이라 그러고 어떠한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보험처리도 되지 않는데 제가 왜 멍청하게 가입을 했겠습니까? 소비자에게 이러한 내용을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다면 저도 이렇게 화가나진 않았을 겁니다. ktf와 올레쇼폰케어의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를 시킨다면 저는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겁니까? 쇼폰케어 약관에서도 1회선당 2번이상 이라는 말은 전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전손분손 2회 이상시 1년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명시되어있는데 단말기에 관한 것인지 1회선인지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ktf와 올레보상쇼폰케어. 더이상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계약철회가 가능할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휴대폰 분실과 리퍼로 보험처리를 한후 새로 휴대폰 구입하면서 보험가입하신후 분실을 하시어 보험청구를 하셨는데 한회선당 중복보험혜택을 불가하다고하여 사전안내가 없었던 부분이라 더욱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01 기타 임은미 2012-07-27
60299 통신 조영선 2012-07-27
60296 생활가전 오채영 2012-07-27
60295 기타 김보라 2012-07-27
60291 건설 은송현 2012-07-27
60290 서비스 박미연 2012-07-27
60289 기타 김봉주 2012-07-27
60288 기타 정세리 2012-07-27
60287 기타 하진희 2012-07-27
60286 유통 진주희 2012-07-27
60283 생활가전 최근 2012-07-27
60279 digital 김정일 2012-07-27
60273 생활용품 윤대근 2012-07-26
60272 digital 이지혜 2012-07-26
60268 통신 엄창숙 2012-07-26
60267 휴대전화 김은정 2012-07-26
60265 생활용품 한선미 2012-07-26
60261 휴대전화 위정란 2012-07-26
60260 기타 김이연 2012-07-26
60259 생활가전 조은실 2012-07-26
60258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6
60256 생활용품 박정자 2012-07-26
6024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7-26
60247 생활용품 조혜림 2012-07-26
60245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3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2 기타 원광묵 2012-07-26
60239 통신 김상부 2012-07-26
60238 식음료 최효임 2012-07-26
60237 서비스 정재분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