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기사님 물품조회중에 욕설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기사님 물품조회중에 욕설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동현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6-25 15:12:48

본문

6/23 토요일  14:40분 경에 물품조회로 cj택배의 김영근 기사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보내는 쪽이였는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시기에
정중히 지금 다시 가시면 있으니 배송좀 부탁드렸는데,
갔다온대를 어떻게 가냐 *** 라고 욕설을 하더군요 택배를 이용하면서
기사님이 욕하는건 처음이라 어리둥절했습니다. 다행히 회사전화로 해서 녹음이 되었더라구요
cj라는 큰택배회사의 기사가 고객에게 욕이라뇨....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분명히 또 그러실꺼란 생각에 강력히 대처할 생각입니다.
CJ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불만을 이야기 했음에도 기사가 미안하다는 전화 한통화 안하네요
녹취파일 첨부해서 보내드립니다. 확인해보시고 확실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99 식음료 신자연 2012-07-22
58698 기타 유한나 2012-07-22
58697 서비스 이미경 2012-07-22
58696 기타 박송이 2012-07-22
58695 식음료 박은아 2012-07-22
58694 서비스 김현우 2012-07-22
58682 휴대전화 김은철 2012-07-22
58674 생활용품 백대식 2012-07-22
58671 서비스 박소연 2012-07-22
58670 생활가전 이성훈 2012-07-22
58669 생활가전 이윤철 2012-07-22
58668 생활가전 이윤철 2012-07-22
58657 기타 김미순 2012-07-22
58649 금융 임승대 2012-07-22
58647 금융 임승대 2012-07-22
58644 유통 조현미 2012-07-22
58643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42 자동차 배충수 2012-07-22
58641 기타 채례나 2012-07-22
58640 기타 채례나 2012-07-22
58639 통신 박성희 2012-07-22
58638 기타 김인화 2012-07-22
58637 휴대전화 김춘환 2012-07-22
58636 생활용품 이경미 2012-07-22
58635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22
58634 휴대전화 억울이 2012-07-22
58633 휴대전화 박재우 2012-07-22
58632 기타 박현미 2012-07-22
58631 기타 김화송 2012-07-22
58630 서비스 원정훈 2012-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