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인터넷해지하늘의별따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파워콤인터넷해지하늘의별따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나
  • 조회수 : 1,977회
  • 작성일 : 12-05-30 11:02:50

본문

엘지파워콤의 횡포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해지를하려고 몇번이나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계속 안되는 겁니다.
제가 젤 길게는 25분이나 기다렸는데 결국은 연결안되고 전화가 끊겨버리더군요.
전화요금만해도 엄청 나올텐데 해지를 일주일동안 못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싶어 가입상담을 눌렀더니 1초의 기다림도 없이 바로 연결되더군요.
이렇게 큰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해지를 못하게끔 꼼수를 써서
당하는 소비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결국 가입신청을 눌러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다고 거기서 그동안의 ARS에 전화한 요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일주일 넘게 해지를 못해 일주일동안의 인터넷요금을 환불해주는것도 아니니
억울한건 소비자들뿐이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을 해지하시기가 너무 힘드시어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666 생활용품 김효기 2012-07-18
57664 휴대전화 정진아 2012-07-18
57663 기타 김정희 2012-07-18
57662 유통 김금희 2012-07-18
57661 생활용품 김효기 2012-07-18
57659 생활용품 최기화 2012-07-18
57658 생활용품 김경호 2012-07-18
57656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55 통신 양희자 2012-07-18
57651 통신 박영균 2012-07-18
57650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48 기타 임은주 2012-07-18
57647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46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41 건설 김기환 2012-07-18
57637 휴대전화 이현민 2012-07-18
57635 유통 이현명 2012-07-18
57634 생활가전 박은희 2012-07-18
57632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31 기타 나소희 2012-07-18
57630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9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8 휴대전화 강지훈 2012-07-18
57627 휴대전화 전기열 2012-07-18
57626 생활용품 김석재 2012-07-18
57623 유통 차호 2012-07-18
57622 서비스 박주용 2012-07-18
57621 서비스 김진형 2012-07-18
57620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15 기타

처리

문의
조재현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