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 문제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에어컨 문제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원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07-02 20:43: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0년도 8월 2일에 에어컨을 구매를 했습니다.
그해에는 당연히 거의 사용을 못했구요..
11년 봄에 에어컨을 켜봤더니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엘지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와서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할수 없다 하여
냉매를 넣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후 에어컨을 거의 사용을 하지 않다가 초가을쯤 다시 에어컨을 사용했더니
또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A/S 기사를 불러서 확인했더니 또 냉매가스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확인이 안되니 냉매가스를 넣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가을에는 이사를 하고 그해 겨울이 되니 사용안하다가
올해 6월 에어컨을 사용하려고 하니깐 또 시원하지가 않아 A/S 기사를 불렀더니
냉매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에어컨 사용을 못하고 고생만 하다가 2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못 쓰겠다 하여 환불을 요청 하였더니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장시간 소비자가 사용했고 또한 제품 제조일자가 10년 4월이라 2년이 자났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요??

에어컨 때문에 더운여름 사용도 못하고 1년에 2번씩 냉매를 넣어도 에어컨 역할을 못하는 기계가..
무슨 정상 동작을 했다고?? 제대로 사용한번 못해보고..
이런식으로 오래된 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데 말이 되는것인지요??
법적으로 대응을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에어컨 하자로 A/S를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65 휴대전화 김성심 2012-07-26
59964 통신 강원석 2012-07-26
59963 기타 김희철 2012-07-26
59960 휴대전화 김현창 2012-07-26
59959 휴대전화 장은주 2012-07-26
59958 통신 오설 2012-07-26
59956 생활용품 이지희 2012-07-26
59954 생활가전 신태영 2012-07-26
59953 기타 김강현 2012-07-26
59951 생활용품 김성은 2012-07-26
59943 휴대전화 장은주 2012-07-26
59940 서비스 남명진 2012-07-26
59939 생활가전 김선희 2012-07-26
59938 생활가전 김정현 2012-07-26
59937 서비스 윤재인 2012-07-26
59936 기타 김신철 2012-07-26
59930 기타 조선미 2012-07-26
59927 서비스 윤재인 2012-07-26
59920 생활용품 양승수 2012-07-26
59914 기타 최형석 2012-07-26
59908 자동차 박윤미 2012-07-26
59907 생활용품 박미영 2012-07-26
59906 자동차 강재형 2012-07-26
59897 휴대전화 임재덕 2012-07-26
59896 digital 김태용 2012-07-26
59893 휴대전화 김현경 2012-07-26
59892 식음료 정영수 2012-07-26
59891 기타 이혜옥 2012-07-26
59890 생활용품 문병용 2012-07-26
59889 통신 김용식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