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신고 접수한지 한달째 인데 게속 심사중이라고만 핑계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상신고 접수한지 한달째 인데 게속 심사중이라고만 핑계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라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07-09 12:51:52

본문

휴대폰 보상신고 접수를 한지 한달째입니다.
첨엔 일주일이면 된다고 각종 서류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더니
8일째가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직접 연락을 했더니
다시 서류필요한게 있다고 보내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보내줬더니 10흘이 되도록 이렇다 저렇다 또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해서 물어보니 또 필요한 서류가 있다고 해서 또 보내주고
지금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계속 핑계만 대고 지연이 되고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상담을 하는 직업이라 긴급건으로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스마트 세이프쪽에선 심사가 늦어지고 있다고만 얘기하고
계속 했던말만 반복중입니다.
휴대폰 가계로 알아보니 저처럼 이렇게 보상이 늦어지는건 첨이라고 저보다 늦게 보상접수한 사람도
벌써 폰을 받았다고 하네여..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기다릴만큼 기다렸는데 이렇게 자꾸 핑계만대고 보험처리는 회피하고있으니 ...
정말 답답할 나름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고객센터를 통해 지연 사유를 확인해보니 분실 후 통화이력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제보자분께 추가 서류(통화내역서)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 7/9일 보상 승인완료 및 기변 대리점 배정되었으며 7/10일 기기변경 확인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보상신고를 하시고 계속 심사중이라며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683 통신 이춘화 2012-07-25
59679 유통 노애란 2012-07-25
59674 생활가전 유순희 2012-07-25
59668 digital 손미정 2012-07-25
59667 금융 김교현 2012-07-25
59666 휴대전화 하석용 2012-07-25
59664 기타 장혜경 2012-07-25
59660 자동차 김선형 2012-07-25
59659 휴대전화 김영호 2012-07-25
59658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656 식음료 차성훈 2012-07-25
59655 휴대전화 이조원 2012-07-25
59653 기타 김성일 2012-07-25
59651 digital 이승준 2012-07-25
59649 기타 조대현 2012-07-25
59648 digital 이승용 2012-07-25
59622 기타 김미옥 2012-07-25
59620 금융 김영경 2012-07-25
59617 digital 한재복 2012-07-25
59614 생활가전 김지양 2012-07-25
59613 생활가전 이태옥 2012-07-25
59612 금융 최경호 2012-07-25
59607 서비스 박휘용 2012-07-25
59606 휴대전화 허성은 2012-07-25
59604 생활용품 김재휘 2012-07-25
59602 생활가전 송은희 2012-07-25
59601 생활용품 권혁상 2012-07-25
59599 생활용품 김지혜 2012-07-25
59594 기타 지나래 2012-07-25
59593 식음료 송연지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