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에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에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기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12-06-19 18:07:15

본문

저는 kt와이브로를 사용하고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어 인터넷을 사용할려구 큰맘먹고 kt와이브로에그를 올해 3월에 구매했습니다. 분명 구매할때에는 지하나, 군,읍,면에 가지만 않는다면 어디든지 잘 된다고 했습니다. 어짜피 제 기숙사는 부산 해운대구 우1동에 있기때문에 믿고 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잘 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번 6월달에 갑자기 잘하다가도 인터넷이 끊기고, 심하게 느려지는 겁니다. (지금 이것도 두번째 쓰는겁니다. 인터넷이 갑자기 끊겨서요;) 여튼 잘되다가 안되서 전 당연히 에그 기기 문제인줄로만 알고 a/s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집에서는 참 잘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숙사에서는 또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문제제기를 했죠. 그러더니 뭐 상담사도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봐서 잘 될것같았지만, '에그는 원래 건물안에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건물밖에서 걸어 다니면서 사용하는겁니다.' 이러는거예요;; 참 ... 일단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제가 원래는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안되는거라니까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은 주지도 않고 '저희로서는 지금 어찌할수없습니다.' '언젠가는 개선이 되겠죠.'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는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kt와이브로 서비스면에서도 사용용이면에서도 참 실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36 휴대전화 이현빈 2012-07-21
58535 유통 신용현 2012-07-21
58534 서비스 함민수 2012-07-21
58533 digital 이용민 2012-07-21
58532 생활용품 전윤현 2012-07-21
58531 휴대전화 박다영 2012-07-21
58530 서비스 정보람 2012-07-21
58529 휴대전화 이수복 2012-07-21
58525 기타 이영미 2012-07-21
58524 휴대전화 유명환 2012-07-21
58519 휴대전화 박다영 2012-07-21
58511 기타 안홍준 2012-07-21
58510 서비스 김동윤 2012-07-21
58509 digital 김빛나래 2012-07-21
58508 서비스 강영아 2012-07-21
58506 자동차 현상현 2012-07-21
58505 휴대전화 신민철 2012-07-21
58503 서비스 최옥희 2012-07-21
58500 기타 이상규 2012-07-21
58498 통신 박정일 2012-07-21
58497 서비스 한신애 2012-07-21
58495 유통 김수지 2012-07-21
58494 기타 정재훈 2012-07-21
58493 식음료 이미경 2012-07-21
58492 기타 정근미 2012-07-21
58491 서비스 김선영 2012-07-21
58490 통신 김경희 2012-07-21
58489 기타 김효준 2012-07-21
58488 생활용품 정철호 2012-07-21
5848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