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노블랜드 아파트 누수 책임회피에 대한 해결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방건설 노블랜드 아파트 누수 책임회피에 대한 해결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483회
  • 작성일 : 12-06-22 01:10:17

본문

경기도 화성시 향남에 있는 대방걸설 노블랜드&nbsp;****** 임대인입니다.<BR>2012.05.31 세입자에게 씽크대 누수로 인해 601호 천정에 물이 떨어진다고 해서 관리 사무소 담당이 와서 씽크대를 확인해야겠다고 하여 점검한 결과 씽크대 호스를 고정했던 마게가 깨져 호스가 배관 위로 살짝 올라와 물이 새어 배관을 타고 아랫층으로 누수된 것 같다고 하였다. 그리고 혹시 배관이 막혀는지 확인하기 위해 씽크대 호스를 배관에 깊게 끼우고 씽크대에 물을 가득 받은후 물을 흘러 보냈는데 물이 잘 흘러내려 갔으며, 아랫층으로 누수현상도 없었다고 전해들었다. 씽크대 호스를 고정한 마게는 곰팡이가 끼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래 전에 일어난 것이라고 해고 마게만 교체하면 이상 없다라고 해서 마게를 다음날 교체를 했습니다.<BR>그러나 문제는 아래층에서 천정 도배를 요청하여 이를 관리 사무소에 연락해서 A/S 해달라고 요청했다.<BR>그러나 관리 사무소에 답변은 씽크대 밑에 있는 배관은 방수 처리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A/S를 할 수 었다는 답변을 받아 황당해서 씽크대에서 물을 자주 사용하는데 최소한 배관 이음부 마감처리를 잘해서 이음부로 누수현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과 씽크대 호스 마게를 깨진채로 공사 마무리했던 것에 대해 AS 보증기간 이내에 있으니까 요청했는데 묵살되었다. 그래서 본사 A/S 센타로 연락해서 A/S요청을 했습니다. 본사에서 A/S 담당을 보내겠다고 하여 다음날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부주의로 누수되었다고 통보 받았다. 왜 사용자 부주의인지 물어 보았다. 씽크대 꼭지 부분에 테이프 감는데에서 물이 새어 누수된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세입자에게 확인한 결과 누수 신고한 2일이후에 아기 장난으로 깨져 테이프 처리한 것이라고 해서 본사 A/S 담당에게 연락했다. 다음날 다시와서 배관이 막혀서 물이 역류해서 누수되었다라고 전달 받았다. 그래서 관리 사무소에서 진단한 내용에 대해서 전달했다. 그런데 황당한 애기를 들었다. A/S 센터에 신고 없이 마게를 교체한 것에 대해 인정할 수 었다고 했으며 A/S 처리를 할 수 가 없다고 전해서 개인이 건설회사하고 상대하기가 어려워 이렇게 소비자 고발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BR>꼭 해결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으 아랫층으로 물이떨어지는 누수가 발생하여 A/S요청하셨는데 사용자부주의라며 A/S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택의 하자보수기간 이후의 발생한 누수로 인해서는 건설업자측에 책임을 묻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다만, 누수공사업체가 계약시와는 달리 제대로 누수원인을 잡지 못하는 경우에는 최초 계약내용을 확인하여 이의제기를 할 수는 있으며 합의결렬시에는 소송을 제기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30 서비스 정보람 2012-07-21
58529 휴대전화 이수복 2012-07-21
58525 기타 이영미 2012-07-21
58524 휴대전화 유명환 2012-07-21
58519 휴대전화 박다영 2012-07-21
58511 기타 안홍준 2012-07-21
58510 서비스 김동윤 2012-07-21
58509 digital 김빛나래 2012-07-21
58508 서비스 강영아 2012-07-21
58506 자동차 현상현 2012-07-21
58505 휴대전화 신민철 2012-07-21
58503 서비스 최옥희 2012-07-21
58500 기타 이상규 2012-07-21
58498 통신 박정일 2012-07-21
58497 서비스 한신애 2012-07-21
58495 유통 김수지 2012-07-21
58494 기타 정재훈 2012-07-21
58493 식음료 이미경 2012-07-21
58492 기타 정근미 2012-07-21
58491 서비스 김선영 2012-07-21
58490 통신 김경희 2012-07-21
58489 기타 김효준 2012-07-21
58488 생활용품 정철호 2012-07-21
5848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7-21
58486 기타 이경훈 2012-07-21
58485 기타 임은정 2012-07-21
58484 기타 황옥미 2012-07-21
58483 자동차 이삼로 2012-07-21
58482 생활용품 김은정 2012-07-21
58481 기타 고승환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