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희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12-07-10 01:00:46

본문

저는 삼성생명 유니버설 리빙케어 종신보험을 2011년04월28일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가입당시 사촌언니가 삼성생명 설계사에 약 사백만원정도의 부채가 있었습니다
삼성생명 설계사는 계약을 유도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였고
일년간은 잘 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지나자 돌변해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보험료도 않낼뿐더러 차용한 돈도 주지않고
나보러 이제부터는 보험료를 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자기 수당 다 받고는 이제 수당이 없으니까 저보고 내라는 겁니다.
금융감독원에 고발했지만 보험사는 금융감독원과 직접해결하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지요?
너무나 분해서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을 가입할당시 매달보험료를 대납해준다고하여 계약하셨는데 1년뒤 약속을 지키지않고 직접납부해야한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사에서 하는업무방식이기 보다는 설계사 단독으로 진행했던 업무방식인경우 처리가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73 생활용품 박수현 2012-07-23
58771 생활용품 이효신 2012-07-23
58768 서비스 차성수 2012-07-23
58767 휴대전화 신동열 2012-07-23
58766 통신 조대철 2012-07-23
58765 기타 최성임 2012-07-23
58763 서비스 김복환 2012-07-23
58759 서비스 정다해 2012-07-23
58758 기타 김기민 2012-07-23
58757 서비스 이상미 2012-07-23
58755 기타 김진영 2012-07-23
58754 유통 배진영 2012-07-23
58753 생활용품 류민하 2012-07-23
58752 건설 임미성 2012-07-23
58748 건설 임미성 2012-07-23
58747 기타 윤정숙 2012-07-23
58746 기타 김진문 2012-07-23
58744 서비스 엄혜선 2012-07-23
58742 생활가전 강철희 2012-07-23
58741 해결&감사글 채선영 2012-07-23
58740 생활용품 김상옥 2012-07-23
58739 생활용품 박미선 2012-07-23
58738 통신 김성훈 2012-07-23
58737 식음료 김선주 2012-07-23
58736 휴대전화 신재호 2012-07-23
58735 기타 배혜영 2012-07-23
58734 통신 이명기 2012-07-23
58733 기타 정아름 2012-07-23
58732 기타 날아라병아리 2012-07-23
58731 휴대전화 김해순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