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BBQ 치킨 불친절 신고합니다. 읽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영통 BBQ 치킨 불친절 신고합니다. 읽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욱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2-05-16 23:08:16

본문

저는 나이는 어리지만 24년 살면서

한번도 배달음식에 이렇게 화가나본적은 없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016-2번지 BBQ 치킨 영통점.

전화번호 031-202-8292  ( 영통영일중사거리쪽 위치 )

에서 2012.5.15일  오후 8:40분경

매장과 불과 5분거리에있는곳에서

양념 후라이드 반반. 콜라 큰거로 바꿔주세요~

양념소스도 좀만더주세요~

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정확히 40분을 기다리다가 너무 안와서 전화를 다시했는데

출발햇다고 기다리라 하더니 그냥끊어버리더군요

50분만에 배달이 왔습니다. 미안한 티도 안내더군요

솔직히.. 조금 늦은거 화가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기쁜 마음에 포장을 열었는데. 닭은 다 식어있고

후라이드 한마리가 들어있더군요.  포장비닐옆에 영수증에는

양념+후라이드 반반 17,000    콜라1.25 + 1,000    소스추가 + 500

소스추가 금액에대해 미리 말안해준거도 짜증나는데

그냥 식어빠진 후라이드만 먹자니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아줌마가 받으시더군여  상황설명을 했는데 ..

사과한마디 전혀 없으십니다. 바쁘니깐 일단 끈어보레요 ㅋㅋㅋㅋㅋㅋㅋ

4분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아저씨였습니다.  배달하고 4분만에 돌아간거죠

핸드폰으로 주문 전화라 정확합니다.

아저씨가 말하길. 지금 양념 반 해서 갔다줄테니 후라이드 반 남겨노랍니다.

반만먹고 반은 자기 다시달랍니다. 그래야 양념 반마리 갖다준다고.

너무 어의가없고 화가나서 필요없다고 그냥 버리고만다하니깐

1000원의 금액차이가 있답니다. 후라이드만먹으면 천원돌려줘야된답니다.

너무 어의가없어서 됬다고 하니깐 고맙습니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이 업주.  정말 너무 어의가없고 서비스 마인드도 없는것 같네요

정말 적어도 최소한 . 죄송합니다 까지아니라도 미안해요란 한마디만했어도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겁니다.

적절한 처벌 조취 취해주시고

어떠한 조취가 내려졌는지 연락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303 서비스 윤명숙 2012-06-08
47301 서비스 이동진 2012-06-08
47299 서비스 강은정 2012-06-08
47298 통신 유남규 2012-06-08
47297 휴대전화 지경림 2012-06-08
47296 자동차 최성희 2012-06-08
47295 기타 김빛나라 2012-06-08
47291 기타 민지 2012-06-08
47289 기타 조석경 2012-06-08
47288 휴대전화 이승기 2012-06-08
47287 서비스 김가람 2012-06-08
47286 기타 손성희 2012-06-08
47285 휴대전화 김지근 2012-06-08
47284 통신 박종철 2012-06-08
47283 digital 지경림 2012-06-08
47282 휴대전화 김미정 2012-06-08
47280 식음료 김문정 2012-06-08
47279 통신 곽재상 2012-06-08
47278 서비스 임희빈 2012-06-08
47277 서비스 정양헌 2012-06-08
47275 기타 변혜림 2012-06-08
47273 기타 전미자 2012-06-08
47272 생활가전 양길모 2012-06-08
47271 금융 김혜정 2012-06-08
47270 통신 장혜진 2012-06-08
47266 통신 이경부 2012-06-08
47265 통신 임창우 2012-06-08
47264 서비스 이한규 2012-06-08
47263 생활가전 신희원 2012-06-08
47262 서비스

처리

**
강옥주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