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대폰AS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휴대폰AS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관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2-05-31 00:19:25

본문

제가 지금 삼성 갤럭시s 를 쓰고 있는데 9개월정도 됐습니다.
근데 핸드폰이 3개월 전부터 심하게 전화랑 인터넷이 안되는 겁니다.
그전에는 가끔 그래도 전자기기니까 그런가보다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심합니다.
AS를 받으러 갔는데 처음엔 어플이 문제라 그러더니, 다음은 공장 초기화를 해보자그러고 그다음은 무슨 검사를 하더니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전 여전히 안되는데..당연히 업그레이드는 최신버젼입니다.
그래서 서비스기사분을 다른분께 예약해서 갔더니 제말을 듣더니 부품을 갈아야겠다며 잠깐 기다리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다됐다고 주더군요. 뭘 어떻게 고쳤는지 물어보려했지만 알아서 잘했겠지 하고 돌아갔는데 여전히 또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또 찾아 갔는데 그때서야 메인보드를 갈았다고 말해주는 겁니다. 메인보드를 갈았으니 핸드폰을 새로 산거나 다름 없다며 정색을 하며 말하는겁니다. 자기들은 할꺼 다했다면서 이제 너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메인보드를 갈았다는 말은 전혀 듣지 못했으며 그냥 다됐다고만 하며 받았지만, 괜히 말썽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이제 핸드폰 진동소리가 이상한겁니다. 메인보드 갈기전엔 멀쩡하던게 고장난겁니다. 그래서 다시또 찾아갔더니 뒤에 판을 가시더라고요. 메인보드를 갈면 새핸드폰이긴 무슨....
그리고 전화랑 인터넷 안터지는건  저희가족이 다 같은 통신사를 쓰고 동생이 같은 삼성제품을 써서 비교를 해보면 동생스마트폰은 안테나가 풀인데, 제핸드폰은 안테나가 3개2개1개를 막 왔다갔다하고 심지어 아예 뜨지도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서비스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권한이 없고 엔지니어분한테 환불이나 교환 권한이 있다고 하더군요 핸드폰 고친뒤에 안된다고 갔더니 정색하며 안될리가 없다고 말하는데 무서워서 가겠습니까?
핸드폰 잘못 산 제 잘못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89 식음료 이상규 2012-06-13
48688 기타 이지혜 2012-06-13
48686 서비스 이치섭 2012-06-13
48685 휴대전화 박은영 2012-06-13
48681 생활용품 변기연 2012-06-13
48680 기타 최애경 2012-06-13
48678 기타 이명희 2012-06-13
48675 자동차 이윤희 2012-06-13
48674 기타 박소영 2012-06-13
48671 통신 이은석 2012-06-13
48669 서비스 황미연 2012-06-13
48668 통신 김인중 2012-06-13
48664 기타 김가은 2012-06-13
48663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3
48659 기타 이범선 2012-06-13
48658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7 기타 이남주 2012-06-13
48655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4 금융 박미선 2012-06-13
48652 통신 이윤섭 2012-06-13
48648 휴대전화 이우현 2012-06-13
48647 통신 정진주 2012-06-13
48644 서비스 김수지 2012-06-13
48640 서비스 홍근영 2012-06-13
48636 서비스 김희숙 2012-06-13
48635 통신 정은식 2012-06-13
48632 기타 서나리 2012-06-13
48626 서비스 김지연 2012-06-13
48625 식음료 김명중 2012-06-13
48622 기타 유은경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