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면 반품이안된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봉하면 반품이안된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공호
  • 조회수 : 864회
  • 작성일 : 12-06-25 20:47:57

본문

홈플러스에서 PMP를 사고 3시간후에 다른친구한테서쓰던 PMP를 얻을수가있어서 바로 반품하러갔는데
케이스를 열어봤다고 환불이 안된대요 259000원이란 거금을 돌려받을수 없네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프라스틱케이스에 테이프를 뜯어 안에이어폰 충전기있나 확인하고 테이프 그대로 붙여놨는데 이게 반품이 안되는 이유네요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개봉하면 무조건 반품이 안된다는 공룡기업들의횡포에 이렇게 마음에 상처를 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의 반품을 원하시는데 포장을 뜯었다고 하여 반품거부를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618 기타 박희민 2012-07-14
56615 기타 진용선 2012-07-14
56612 자동차 유재택 2012-07-14
56611 휴대전화 정진아 2012-07-14
56610 생활가전 박일균 2012-07-14
56609 금융 황영식 2012-07-14
56608 서비스 조계명 2012-07-14
56607 휴대전화 박동규 2012-07-14
56606 서비스 전종자 2012-07-14
56605 서비스 정강우 2012-07-14
56604 기타 박성옥 2012-07-14
56603 서비스 전종자 2012-07-14
56602 휴대전화 김호상 2012-07-14
56601 통신 김미희 2012-07-14
56600 digital 배용기 2012-07-14
56599 휴대전화 장영은 2012-07-14
56593 생활용품 양기호 2012-07-14
56592 휴대전화 장영은 2012-07-14
56586 서비스 김도형 2012-07-14
56583 기타 장유라 2012-07-14
56579 통신 최형인 2012-07-14
56575 서비스 양기호 2012-07-14
56574 휴대전화 정유선 2012-07-14
56573 생활용품 박순천 2012-07-14
56572 통신 김혜숙 2012-07-14
56571 통신 주전경 2012-07-14
56569 기타 차혜미 2012-07-14
56568 기타 박진희 2012-07-14
56565 생활용품 우상우 2012-07-14
56562 식음료 윤영순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