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에어컨 불량 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에어컨 불량 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화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2-06-18 16:47:16

본문

4월말경 하이마트에서 lg에어컨을샀고 이번에 쓰려고 에어컨을 켜는데 선풍기바람이 나와서 서비스접수를 했다 그런데 처음에 온 서비스기사는 스텐드가 문제니깐 스텐드만 바꾸어주던지 고치믄된다고 장담을했다
스텐드 검사한다고 보고 조립도 제대로 안하고갔다 벽걸이쪽과 실외기쪽은 확인? 보지도않고 갔다
시간약속도 안지키고 늦게오고 미안하다고하지도않고 자기가 사장처럼행동하고 아무튼어이없다
그리고 lg에서 서비스 기사를 또보냈는데 그 기사는 실외기에서 조립을 잘못해서 세는거같다고했다 나사선이
먹을수있다고했다 그래서 교환이나환불을 해달라고하는데 안해주고 엘지에서는 이제 설치기사한테 책임을 미루고있다 짜증이 확난다 260만원짜리가 ..... 스텐드는 불량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는 실외기 쪽만 다시 조립하려고하고있다 이제품을 누가쓸까?서비스기사한테 물어봐도 자기들을 안쓴단다.. 다른집들은 에어컨사면 이사갈때나 불리 한다는데 지금 몇번을 뜯고 뿥이는지모르겠다 ...아직도해결이 안되고있다 서로 책임을 미루고있다 설치기사 잘못이냐 lg잘못이냐 짜증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설치점에서 배관 교체, 서비스에서 실내기[스텐드, 벽걸이] 제품 교체하기로 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에어컨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에어컨등 공산품 관련사항은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이며 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 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179 서비스 김혜숙 2012-07-13
56178 digital 김기석 2012-07-13
56177 통신 신혜리 2012-07-13
56175 생활가전 한영수 2012-07-13
56169 휴대전화 최항규 2012-07-12
56168 생활가전 김현경 2012-07-12
56163 생활용품 최경숙 2012-07-12
56160 서비스 김은정 2012-07-12
56159 서비스 정운봉 2012-07-12
56157 기타 김광범 2012-07-12
56156 기타 양재형 2012-07-12
56155 기타 이기정 2012-07-12
56154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50 서비스 장혜영 2012-07-12
56148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47 통신 최윤자 2012-07-12
56144 서비스 황진애 2012-07-12
56143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2
56142 기타 이현아 2012-07-12
56141 휴대전화 김병준 2012-07-12
56140 digital 김유영 2012-07-12
56138 서비스 이지현 2012-07-12
56136 통신 김경철 2012-07-12
56135 기타 신영진 2012-07-12
56133 휴대전화 남태욱 2012-07-12
56132 서비스 정미정 2012-07-12
56125 digital 김명호 2012-07-12
56124 서비스 강소연 2012-07-12
56120 통신 김계중 2012-07-12
56113 digital 최지나 2012-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