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정아
  • 조회수 : 989회
  • 작성일 : 12-06-09 15:52:29

본문

강남역 지하상가 유리구두라는 곳에서 여름샌들을 하나 샀습니다. 처음에 55000원을 부르기에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현금30000원에 나머지는 카드로 해서 45000원에 계산했습니다. 신발을 살 때, 파는 아저씨가 다른 곳이 더 싸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비싸긴 했지만 그 말도 있고해서(믿은 제가 바보일지도 모르나) 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근처 구두가게에 같은 구두가 있길래 구두 하나를 들고 가격을 물어보니 39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차이가 너무 크길래 구두를 샀던 가게로 다시 가서 가격 얘기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아저씨는 화를  내며 그곳이 어디나며 가보자는 겁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단 같이 갔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차고 칠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 가게(이름은 에이스)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먼저 주인에게 아까 물어본구두 39000원이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주인 하는 말이 한짝만 그렇는 겁니다. 저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니깐 구두 하나만 들고 물어서 하나 가격만 말했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보다 다른매장에서 파는신발의 가격이 저렴하여 처음매장 주인과 같이 가서 확인했는데 신발한짝에 대한 가격이라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14 금융 박호용 2012-07-13
56411 기타 김덕수 2012-07-13
56410 서비스 김부경 2012-07-13
56409 유통 김영주 2012-07-13
56408 통신 오주현 2012-07-13
56406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404 digital 신민호 2012-07-13
56402 자동차 김동문 2012-07-13
5640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99 서비스 박건후 2012-07-13
56397 기타 김은희 2012-07-13
56394 기타 김현주 2012-07-13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56366 생활용품 남궁준호 2012-07-13
56365 기타 김한빛 2012-07-13
56364 생활가전 조나경 2012-07-13
56362 식음료 정재봉 2012-07-13
5636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60 기타 김미앱 2012-07-13
56358 서비스 윤연희 2012-07-13
56356 서비스 김동철 2012-07-13
56353 기타 다윤이엔씨주식회사 2012-07-13
56351 생활용품 문혁 2012-07-13
56343 생활가전 김태훈 2012-07-13
56341 기타 임재선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