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희
  • 조회수 : 682회
  • 작성일 : 12-07-10 01:00:46

본문

저는 삼성생명 유니버설 리빙케어 종신보험을 2011년04월28일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가입당시 사촌언니가 삼성생명 설계사에 약 사백만원정도의 부채가 있었습니다
삼성생명 설계사는 계약을 유도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였고
일년간은 잘 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지나자 돌변해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보험료도 않낼뿐더러 차용한 돈도 주지않고
나보러 이제부터는 보험료를 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자기 수당 다 받고는 이제 수당이 없으니까 저보고 내라는 겁니다.
금융감독원에 고발했지만 보험사는 금융감독원과 직접해결하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지요?
너무나 분해서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을 가입할당시 매달보험료를 대납해준다고하여 계약하셨는데 1년뒤 약속을 지키지않고 직접납부해야한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사에서 하는업무방식이기 보다는 설계사 단독으로 진행했던 업무방식인경우 처리가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56366 생활용품 남궁준호 2012-07-13
56365 기타 김한빛 2012-07-13
56364 생활가전 조나경 2012-07-13
56362 식음료 정재봉 2012-07-13
5636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60 기타 김미앱 2012-07-13
56358 서비스 윤연희 2012-07-13
56356 서비스 김동철 2012-07-13
56353 기타 다윤이엔씨주식회사 2012-07-13
56351 생활용품 문혁 2012-07-13
56343 생활가전 김태훈 2012-07-13
56341 기타 임재선 2012-07-13
56336 digital 임경륜 2012-07-13
56335 기타 김지혜 2012-07-13
56327 기타 이영희 2012-07-13
56323 생활가전 진정현 2012-07-13
56317 기타 윤성권 2012-07-13
56307 기타 정락용 2012-07-13
56304 휴대전화 김태진 2012-07-13
56300 digital call 2012-07-13
56297 기타 양재형 2012-07-13
56296 휴대전화 박현미 2012-07-13
56289 생활용품 김은희 2012-07-13
56286 기타 박철규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