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07-07 09:06:58

본문

오후 4시 18분 경에 택배 배달 전화가 왔길래 택배를 소화전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퇴근하고 7시 경 확인해보니 물건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넣어놨다고 하는데 물건은 없고,,,
분실에 대한 책임과 보상의 의무가 택배회사 측에 있는지,,
소화전에 넣어달라고 한 내 잘못인지,,,
좀 알려주세요~ ㅡ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이 분실이 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려우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205 기타 김윤회 2012-07-30
61203 기타 이병욱 2012-07-30
61198 생활가전 이병준 2012-07-30
61197 휴대전화 송하신 2012-07-30
61195 서비스 김관용 2012-07-30
61194 휴대전화 엄영선 2012-07-30
61190 서비스 LHR 2012-07-30
61187 통신 김진선 2012-07-30
61186 생활용품 장순록 2012-07-30
61185 휴대전화 박미진 2012-07-30
61184 기타 박동호 2012-07-30
61181 통신 박현욱 2012-07-30
61180 휴대전화 황지훈 2012-07-30
61178 휴대전화 이은성 2012-07-30
61176 금융 최은영 2012-07-30
61175 자동차 서보석 2012-07-30
61172 생활가전 김충길 2012-07-30
61169 금융 정윤경 2012-07-30
61163 기타 민선영 2012-07-30
61158 생활용품 강승호 2012-07-30
61156 휴대전화 오미자 2012-07-30
61147 서비스 이장미 2012-07-30
61145 휴대전화 김대진 2012-07-30
61144 생활용품 김윤자 2012-07-30
61136 통신 김대진 2012-07-30
61135 기타 김현희 2012-07-30
61132 서비스 홍민희 2012-07-30
61129 기타 홍주영 2012-07-30
61127 생활가전 김경화 2012-07-30
61123 생활용품 황미선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