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탠드형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2-06-25 10:17:55

본문

2009년 10월에 구입한 삼성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입니다.
문제는 올해 2012년 1월부터입니다. 처음에 냉장고 하단 서랍에서 성에가 끼고 김치가 무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a/s를 받았습니다. 가스가 세서 그런다고.
근데 2개월 후 2012년  3월에 또 다시 냉장고에 냉기가 없어 a/s를 받았습니다..  김치냉장고 김치 반을 버려야 했지요.
그래도 꾹~ 참고 사용했습니다.
근데 몇일 전 6월 22일 문제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김치냉장고의 냉기가 또 다시 사려졌습니다.
a/s를 불렀죠... 그 기사님 왈.. 어디서 가스가 누출 되는지 잡을 수가 없다며 팀장님을 보낸다고..
그래서 그 다음날 팀장님이라는 분이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디서 새는지 알수 없다고 7-8월경 좋은 기계가 들어온다고 우선 가스주입할테니 버티라고 하시더라고요.
교체하게되면 감가상각이 이루어져서 50%정도만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도 없고.. 그냥 사용할수 있도록 문제 없이 고쳐달라고 했죠.
하지만 다음날 김치냉장고 전원이 나가버렸어요. 1-2시간 후 다시 들어오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김치냉장고의 냉기는 들어올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 다시 a/s 접수를 했습니다.
기사님 오셔서 보고 감가상각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제품의 하자에 의한 문제인데 감가상각이 이루어진다는 것과 김치 또한 변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요 몇일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그 시점이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의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감가상각비 = (사용연수/내용연수)* 구입가, 냉장고의 내용연수는 7년입니다.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가 언 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될경우 상한김치에 대한 보상요구가 가능합니다.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133 식음료 박새롬 2012-07-19
58130 기타 오지연 2012-07-19
58129 금융 김미숙이 2012-07-19
58128 생활용품 박순천 2012-07-19
58127 휴대전화 고경아 2012-07-19
58126 자동차 이재원 2012-07-19
58124 기타 이명선 2012-07-19
58123 통신 이선아 2012-07-19
58122 자동차 박애란 2012-07-19
58121 기타 정혜인 2012-07-19
58118 통신 엄기은 2012-07-19
58117 통신 박혜란 2012-07-19
58116 휴대전화 이지연 2012-07-19
58113 생활용품 임종호 2012-07-19
58111 생활용품 문경희 2012-07-19
58107 기타 이상환 2012-07-19
58106 기타 신우영 2012-07-19
58104 생활용품 정해성 2012-07-19
58097 서비스 민수 2012-07-19
58090 기타 상담자 2012-07-19
58085 서비스 정철 2012-07-19
58084 생활용품 오지연 2012-07-19
58082 생활가전 이영목 2012-07-19
58081 생활가전 이영목 2012-07-19
58080 기타 손정은 2012-07-19
58079 식음료 김민선 2012-07-19
58077 휴대전화 김우태 2012-07-19
58075 식음료 장미선 2012-07-19
58074 자동차 박진경 2012-07-19
58073 기타 이아정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