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와버스터미널의 막나가는운영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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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와버스터미널의 막나가는운영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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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설희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07-01 15: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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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세시반  춘천에서  원주로가는  버스를타려고하는데
버스입구에서  기사가  표팔았으면  큰일널뻔했다고  하더군요
그때 시간은  25분이었습니다
옆을보니  사람들이  줄을서있더군요
이상하다생각하며  버스를  탔더니  자리에  사람이앉아있길래
표를확인해보니  다음시간차표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다음차라고하자  기사가  태워준거라며  막무가내더군요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겨우  자리에앉았는데
그제야  기사가타더니
아까  앞에서있던  사람들을  태우더군요
아무리봐도  제시간에  못온  팔린자리에
그사람들한테 돈을받고 파는것같았습니다
시외버스많이타봤지만  이런황당한곳은  처음이네요
조금만더  늦게왔으면  차표사놓고도  내자리가  팔려서
버스를  못탈뻔했네요
조치가  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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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화물운송 차량, 영업용 택시, 버스 등 관련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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