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7-11 12:03:08

본문

지난 번에도 한번 KT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해 고발을 하였습니다.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점포임에도 느려터진 인터넷 회선을 사용하고 있어
도저히 업무를 할 수 없었으며 느린 것 뿐아니라 하루 종일 먹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6회선의 인터넷이 들어오고 있는데 모두 다 버벅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몇번 내방하여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수십번의 전화와 소비자고발로 인해.. 광랜이 점포 옆 사무실들에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당 사무실에 광랜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인 즉, 인테리어가 잘못 되었고 예전에 들어온 선이라.. 선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6회선을 다 광으로 하려면 내선공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가능 한 것 몇 회선이라도
우선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접수하고 다시 찾아온다고 하더니.. 그로부터 연락 끝!!

좋습니다. 광랜이고 뭐고.. 업무는 해야 할 것 아닌가요?
멈춤 현상 끊김현상이 계속 발생한다고 몇 번 더 접수를 했는데.. 이제 방문도 안하네요..

느린 회선이라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줘야지 10번 왔다가면 뭐합니까?

부디...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센터에서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하시는데 원할한 통신서비스가 제공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53 기타 김강현 2012-07-26
59951 생활용품 김성은 2012-07-26
59943 휴대전화 장은주 2012-07-26
59940 서비스 남명진 2012-07-26
59939 생활가전 김선희 2012-07-26
59938 생활가전 김정현 2012-07-26
59937 서비스 윤재인 2012-07-26
59936 기타 김신철 2012-07-26
59930 기타 조선미 2012-07-26
59927 서비스 윤재인 2012-07-26
59920 생활용품 양승수 2012-07-26
59914 기타 최형석 2012-07-26
59908 자동차 박윤미 2012-07-26
59907 생활용품 박미영 2012-07-26
59906 자동차 강재형 2012-07-26
59897 휴대전화 임재덕 2012-07-26
59896 digital 김태용 2012-07-26
59893 휴대전화 김현경 2012-07-26
59892 식음료 정영수 2012-07-26
59891 기타 이혜옥 2012-07-26
59890 생활용품 문병용 2012-07-26
59889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8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7 기타 유선희 2012-07-26
59886 생활가전 신용우 2012-07-26
59885 금융 화성옥 2012-07-26
59884 자동차 신선호 2012-07-26
59883 식음료 김태훈 2012-07-26
59882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1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