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만료로 인한 소비자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만료로 인한 소비자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승태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5-16 12:26:39

본문

웅진코웨이 제품을 자비로 구비하여 그동안 멤버시 회원으로 서비스를 받아 왔습니다.
저희집은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또한 1년계약하면 1년치를 선납하고 지냈습니다.
2012년 4월이 멤버시 회원기간이 만료인지라 4월에 웅진에서 만료가 되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답변하기를 이젠 서비스를 받지 않고 우리가 필요하면 전화를 해서 요청하겠다고 했더니만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멤버시 회원에서 탈되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때 당시 자세한 설명도 없고 지금에 와서 1달치 요금이 밀렸다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계약도 하지 않았는데 1달치가 밀렸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웅진에서는 4월에 통화를 한사람이 누구냐고 만 묻는데 웅진에서 전화가 와서 이름을 굳이 알필요도 없고 모든것을 소비자한테 미루고 있으니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해결책은 없는지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멤버쉽 서비스 기간이 만료가 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받지 않는다 의사표시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미납요금이 발생하였다 연락이 와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92 자동차 김남윤 2012-06-04
46390 기타 박윤영 2012-06-04
46386 기타 김진우 2012-06-04
46385 서비스 박형근 2012-06-04
46383 기타 윤전호 2012-06-04
46380 식음료 블랙사자 2012-06-04
46377 기타 이태훈 2012-06-04
46374 통신 송우근 2012-06-04
46372 기타 김경수 2012-06-04
46371 기타 김현정 2012-06-04
46365 휴대전화 김의석 2012-06-04
46363 식음료 한윤희 2012-06-04
46357 기타 권용수 2012-06-04
46354 휴대전화 명정욱 2012-06-04
46353 유통 이연희 2012-06-04
46350 기타 김이연 2012-06-04
46346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44 생활가전 김성기 2012-06-04
46341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39 생활용품 서흥교 2012-06-04
46332 통신 류장우 2012-06-04
46331 기타 강맹덕 2012-06-04
46330 기타 장은경 2012-06-04
46329 서비스 박환우 2012-06-04
46328 생활용품 송후규 2012-06-04
46327 서비스 김한울 2012-06-04
46323 서비스 전태규 2012-06-04
46321 기타 노윤주 2012-06-04
46319 기타 고발함 2012-06-04
46318 기타 고인지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