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이비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틀베이비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석훈
  • 조회수 : 631회
  • 작성일 : 12-06-05 09:23:29

본문

2달전쯤 아기침대 하나를 임대했습니다. 잘 사용했고요. 문제는 사용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발생했습니다. 반환을 해야 하는데 이사람들이 몇주가 지나도 안가져 가는겁니다. 그게 벌써 3주가 넘어가고 있네요.. 첨에는 전화를 해서는 반환 하셔야 하니 기존에 박스에 넣어서 문앞에 놓으라고 하더군요. 택배 기사가 와서 바로 기다리지 않으니 미리 포장 해놓으라고요. 그게 부피가 꽤 큽니다. 현관이 꽉 차는 정도죠. 온다던 택배기사는 며칠이 지나도 안오고.. 하도 짜증이 나서 전화 했더니..전화도 안받고.. 어렵게 연결이 되도.. 택배 기사가 방문할거란 이야기만 하고.. 참..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 결국 며칠전엔 직원이 직접 방문해서 찾아 간다고 하더라구요..어제 오전에 온다던 그 회사 직원은 결국 오후에나 전호를 하더니..길을 몰라서 못갈것 같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이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래서 상세하게 길 설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안가져 가면 내다 버린다고까지 이야기를 했고요..무슨 내가 물품보관 창고도 아니고 그 큰것때문에 몇주째 불편을 겪고 있네요..그게 나무라 엄청 무거워서 쉽게 옮길수도 없는거라서요..서비스 여직원은 전화하면 실실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꼭 가져가겠다고 한 남자 직원은 말만 그렇게 하고 오지도 않고... 정말 현관에 있는 아기침대만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임대해서 사용한 아이침대 회수를 지연시키고 있어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업장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회수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57 기타 김정미 2012-06-14
49056 기타 정재우 2012-06-14
49050 생활용품 권정원 2012-06-14
49049 통신 김상미 2012-06-14
49047 기타 이선영 2012-06-14
49044 금융 양세라 2012-06-14
49042 식음료 홍지숙 2012-06-14
49032 통신 비실명 2012-06-14
49028 식음료 조명현 2012-06-14
49024 서비스 송필섭 2012-06-14
49023 통신 이희성 2012-06-14
49022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4
49021 휴대전화 양철규 2012-06-14
49020 기타 정결휘 2012-06-14
49019 생활용품 장경선 2012-06-14
49018 기타 소비자 2012-06-14
49017 기타 조재원 2012-06-14
49016 생활용품 최명근 2012-06-14
49014 휴대전화 황유미 2012-06-14
49013 통신 엄요셉 2012-06-14
49012 통신 김규상 2012-06-14
49010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8 식음료 이영경 2012-06-14
49005 생활가전 김희주 2012-06-14
49003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2 건설 진숙 2012-06-14
49001 생활용품

처리중

**
김경은 2012-06-14
49000 통신 초등엄마 2012-06-14
48999 기타 유진영 2012-06-14
48998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