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용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07-09 19:09: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b국민카드 의 어이없는 상담에 분노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7월7일토요일 밤 12시쯤 친구들과 조촐히 술잔을 기울이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제 휴대폰 문자에 아직도 남아있구요.
kb국민카드 07/08 00:01(1.97us$)미국 google*승인이라구요..어이가 없어서 바로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1588-1788 전화를 하니
늦은시간이라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많이 길었습니다.
끝까지 기다려 통화를 했는데..사고접수팀이라 도와드릴수있는것은 해외사용 정지 신청밖에는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다음날이 일요일이고 월요일날 접수가 가능하다는 말밖에는 카드사에서도 도와드릴수있는것이 없다고....오늘 지금 이시간까지 카드사 상담원 박태히라는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내용인즉슨 미국 컴투스라는 곳(게임어플받는곳이라고함)에서 토요일 밤에 카드 승인이 되었고 오늘
처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제가 쓰는 휴대폰은 스마트 폰 갤럭시 노트입니다.
상당원은 계속해서 게임 받으신게 있을거다.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어플 받은 목록을 보고 날짜를 확인해보라는데..유료게임은 절대로 받지않을 뿐더러 또 게임은 하지 않기 때문에..아무리 제 휴대폰을 찾아봐도 없다고하니 이런경우는 이의재기 신청을 해야 한답니다. 웃기는 건 이의제기 신청을 하면 조사를 들어가는데 조사를 시작하면 석달동안은 웹검색이나 인터넷을 하지못한다고 하네요. 계정이 막힌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말인가요..갑작스런 해외승인이라는 문자한통과 카드사에 석달간 스마트폰의 사용 일부 제약이란 말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어이가 없을뿐이구요...
할수있는 모든걸 다 해볼 방법입니다.
언론과 법 까지 1.97$ 미국 구글 승인이 또 다른 피해자를 낳지 못하게끔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느날 갑자기 외국 게임어플받는 회사에서 해당신용카드 승인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568 기타 최기남 2012-07-18
57567 기타 전종현 2012-07-18
57561 서비스 전병욱 2012-07-18
57559 기타 오세영 2012-07-18
57553 digital 정지건 2012-07-18
57551 서비스 윤예지 2012-07-18
57546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4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3 기타 오준택 2012-07-18
57539 생활가전 곽승한 2012-07-18
57538 건설 나강엽 2012-07-18
57536 기타 강영희 2012-07-18
57533 유통 김은정 2012-07-18
57531 서비스 김진형 2012-07-18
57528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8
57526 생활용품 이영선 2012-07-18
57525 통신 임경빈 2012-07-18
57524 digital 이경철 2012-07-18
57523 기타 성미숙 2012-07-18
57518 자동차 함효복 2012-07-18
57517 생활용품 하아경 2012-07-18
57516 서비스 문영준 2012-07-18
57515 서비스 최은정 2012-07-18
57514 통신 김혜란 2012-07-18
57513 기타 양모세 2012-07-18
57512 유통 이윤희 2012-07-18
57511 식음료 이서우 2012-07-18
57510 기타 추민오 2012-07-18
57509 서비스 김준기 2012-07-18
57508 기타 박송희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