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하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12-07-06 02:32:21

본문

5월경 코스트코에서 들렸을 때 여름맞이 준비로 필요했던 교체형 매트와 교체형 리퀴드가 번들로 팔고 있어 당장 샀습니다. 매트는90개짜리가 *3개와 리퀴드도  45일치 6개짜리 번들2팩을 샀습니다.

그런데 포장을 여는 순간 매트의 허접한 포장(홈매트에서 되어 있던 불투명 진공포장이 아닌 얇은 비닐 포장.그것도 모두 달라붙어있고, 개별포장은 잘 띁어지지도 않아 가위로 잘라야함) 또한, 매트의 모양도 정교하지 않고 사각의 모서리가 날카로은채로 그저 가위로 절단한 티가 그대로 나는 이상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이게 홈매트의 알뜰형이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효능에는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개 동일한 제품도 코스트코에서는 알뜰형으로 포장을 간소화해서 판매하는 경우를 봐왔던터였습니다.

당연히 여름이라서 필요하기도 했지만, 집에는  24개월된 영아와 임산부인 제가 있어서 더더욱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방에서 리퀴드가 훈운이 되어도 모기에게 저나 아기가 물려 방에다 매트와 함께 2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도  모기가  물려 참 불쾌하다고 생각은 되었지만, 늘상 구입하던 홈매트인줄 알고 끝까지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홈매트를 켜두고 모기에게 물린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다깨서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잠자리 양 옆으로 리퀴드와 매트를 나란히 놓고 잤는데(모기약이 좋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물리지 않기 위해. 아기는 모기에게 물리면 상처가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시커멓게 착색이 되고 상흔도 아주 오래갑니다. 아기가 가려움을 못참으면 긁어서 살갖에 상처를 내기도 해 흉까지 집니다) 자다 깨서 보니 아이가 다리를 긁고 있어 불을 켜고 보니 온 사지가 모기에게 띁겼네요. 저는 이불을 덮고자서 물지 않았는데, 아기는 만신창이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열이받아 매트와 리퀴드의 포장을 보니, 홈매트가 아니라 (주)한국존슨의 에프킬라라고 되어있네요. 슈퍼나 약국에서 구입할때 항상 홈매트가 진열되어 있어 동일한 제품으로 알고 샀는데, 이 제품의 효능에 대한 의심과 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고발합니다.
모두 환불처리받기 원하며, 수일간 모기에게 물린 아기의 보상과 효능에 대한 검사으로 판매가 중지되기 요청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모기약을 이용하시는데도 효능이 없는관계로 모기에 물리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제품의 성분표시 및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대표:02-380-1800, 종합상담센터 1577-1255)으로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011 식음료 김미경 2012-07-23
59009 휴대전화 김민호 2012-07-23
59007 통신 주상일 2012-07-23
59004 휴대전화 정근옥 2012-07-23
59003 통신 황선진 2012-07-23
59000 휴대전화 장현오 2012-07-23
58998 생활용품 박경애 2012-07-23
58995 자동차 한장호 2012-07-23
58993 서비스 김형중 2012-07-23
58985 기타 김미화 2012-07-23
58984 digital 이해수 2012-07-23
58982 기타 김미화 2012-07-23
58980 식음료 박햇님 2012-07-23
58976 자동차 최수영 2012-07-23
58969 생활용품 방태건 2012-07-23
58967 기타 박은희 2012-07-23
58963 기타 육지현 2012-07-23
58962 기타

처리

세탁
박은희 2012-07-23
58959 휴대전화 유상호 2012-07-23
58957 유통 강령화 2012-07-23
58956 기타 박현우 2012-07-23
58953 서비스 조혜민 2012-07-23
58951 통신 이연주 2012-07-23
58949 서비스 륩주곤 2012-07-23
58946 통신 조영도 2012-07-23
58945 자동차 곽해섭 2012-07-23
58943 자동차 곽해섭 2012-07-23
58941 통신 김연진 2012-07-23
58940 기타 윤미자 2012-07-23
58939 기타 이나영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