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헹상품권(우리vip클럽) 어이없는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여헹상품권(우리vip클럽) 어이없는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진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06-09 00:18:34

본문

전화로 7월에 갈 것이며 2인에 해당하므로 1인을 추가하겠으며
펜션에 대한 문의까지 하여 5월쯤 제주여행에 대한 견적서를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희망날짜가 성수기이고 딸 아이가 처음타는 비행기라고 기대가 많아
5월말과 6월초에 전화하여 확인하였으나' 아직 여행사는 비행기 예약하는 것이
열리지 않아 좀 기다리면 담당자가 연락을 할 것'이라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제가 몇번의 확인전화를 했으나 '확인하고 내일 연락주겠다'
연락은 오지 않았고 또 기다리다 다시 전화하니 직원이'담당자가 결재를 올려야 한다'
'담당자가 누군지 아냐' 제가 '모르니 제 연락처 알려주고 전화달라. 내가 통화하겠다'하였으 나 연락없고 다시 전화하니 담당자 번호를 알려주더이다.
 담당자에게 전화하니 '오늘은 늦었으니 (오후4시30분 정도) 내일 확인하고 전화주겠다' 하더이다. 물론 전화는 오지 않았고 담당자에게 다시 전화하니 '나는 퇴사를 했고 고객님에게 연락가도록 말했는데 연락 안왔냐'합니다. 다시 우리vip클럽에 연락하니 '담당자가 결재를 올려야 하고 담당자가 돈인지 뭔지 해결해야 할 것이 있다' 내가 '담당자는 퇴사를 했다는데 그럼 그 쪽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니 여행사 직원'담당자가 전화를 받지 않아 자기들도 해결할 방법이 없다'합니다. 내가 ' 그분이 담당자인 분들이 많은텐데 다른 사람들은 어쩔거냐' 하니 여행사직원 '별로 없다'고 하더이다. 내가'1명이라도 그쪽에서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말 뿐입니다. 내가'그럼 민원 넣겠다' 직원 대답'그래라'
그걸 끝으로 대화종결입니다.
 처음부터 솔직히 말을 하고 해결할 생각을 하였으면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전화하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 어떻게 된거지 생각하고 성수기인데 가능할지,, 5살 딸아이 처음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는 거라 어딜갈까,, 고민하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다 허투로 돌아가고 즐거운 가족 여행을 여행권으로 저렴하고 알차게 보내리라 생각했던 것이 모두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싼 여행을 바란 것도 아닙니다. 여행상품권 2인 30만원이 생겨 그저 한번 가볼까 했던 겁니다. 안가도 그만 이었습니다. 가기도 전에 사기 당한 느낌과 빚쟁이 같은 느낌..제가 왜 계속 전화를 해야 하는 거며 그분들은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며 계속 둘러대고 ..좀 많이 화가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들도(우리vip클럽) 한번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지지 못할 상품권을 주고 일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다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여행예약후 인원추가로 견적서를 보내고 비행기예약한것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담당직원이 퇴사하여 확인이 불가하아며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여행사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일처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441 휴대전화 장문호 2012-07-17
57440 기타 박효림 2012-07-17
57436 기타 박효림 2012-07-17
57427 기타 심영주 2012-07-17
57423 식음료 김희연 2012-07-17
57421 생활가전 김민영 2012-07-17
57418 생활가전 권숙진 2012-07-17
57417 기타 김은혜 2012-07-17
57416 기타 심영주 2012-07-17
57415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7
57414 유통 강효진 2012-07-17
57410 생활용품 이태호 2012-07-17
57406 기타 강혜정 2012-07-17
57391 금융 전미현 2012-07-17
57379 서비스 이미예 2012-07-17
57378 기타 이승재 2012-07-17
57376 기타 박은정 2012-07-17
57373 기타 이승재 2012-07-17
57372 휴대전화 류재혁 2012-07-17
57371 휴대전화 신민선 2012-07-17
57367 생활가전 kkqb 2012-07-17
57365 생활가전 최지나 2012-07-17
57364 휴대전화 이영란 2012-07-17
57362 기타 이귀정 2012-07-17
57360 기타 이재화 2012-07-17
57359 서비스 전병욱 2012-07-17
57358 기타 정윤희 2012-07-17
57357 휴대전화 김종섭 2012-07-17
57355 휴대전화 박봉영 2012-07-17
57352 생활가전 한주미 2012-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