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김치냉장고(R-D417PED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김치냉장고(R-D417PED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숙
  • 조회수 : 1,409회
  • 작성일 : 12-06-08 16:24:16

본문

LG디오스 김치냉장고를 산 새색시입니다.
모델명:R-D417PEDT
문제사항 : 서랍식문을 닫을때 양문형 문이 사짝들렸다 닫힘.

첫번째 서비스 기사가 상담할때 원래 그런모델이니까 아무문제 없으니까 그냥 사용하라고 말함
두번재 서비스 기사는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음에두 불고 하고 모델 자체가 그런방식으로 나온제품이고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음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환불교환신청하였습니다.
환불교환신청 서비스기사가 와서 확인후 제품에 문제가 없어서 환불교환이 안된다고 제품 자체가 그런 방식이라고 하셔써 못해준다고 하셨씁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제가 사용하는게 아니고 제가 시집올때 (결혼한지 이제 한달되었습니다.) 예단으로 들어온 제품이고 제가 아니라 제 시어머님 되시는 분이 사용하는거라서 문이 들석거리면서 열렸다 닫히는게 맘에 안든다고 환불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구매할 당시 아무런 문이 살짝들렸다 닫힌다는 내용을 전달받은 적도 없고
제 시어머니께서 물건을 받아 설치를 할 당시에도 기사님이 아무런 설명도 없었습니다.
산지 두달만에 문이 그런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저희는 아무런 설명도 없었기에 저희가 봤을때는 이건 문제가 있는걸로 생각하고 서비스를 신청한거고요, 첫번째 서비스기사가 저런식으로 대응해서 저희가 드는 생각은 너희가 원래 그런모델을 샀으니까 그냥 써라라는 식의 내용으로 들렸습니다.
그 김치냉장고를 볼때마다 제 시어머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맘이 참 아픕니다.
좋은 맘으로 좋은걸 사드린다고 사드렸는데 저러니 시어머니볼 면목도 없고
나중에 무슨 문제가 발생할시 넌 저런 냉장고 사왔잖아 이런 소릴 들을까 무섭기도 하고, 가시방석에 앉아 살꺼 같아 전 두렵습니다.
LG전자쪽에서는 무조건 제품에 하자가 없으니까 그냥 쓰라고 자기네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네요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는 LG가 싫습니다. 무슨 방법을 찾던 해결방안을 해줘야 하는 서비스 센터가 안된다 자기네는 해줄 방법이 없다 그냥 써라 이렇게 대응합니다.
미칠꺼 같아서 밤에 잠도 안옵니다.
그래도 기존에LG브랜드에 대한 좋은이미지로 인하여 구매를 했었기에 더욱더 실망이 큽니다.
이런 개인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려 줄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야지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좋은이미지로
남지 않겠는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저의 요청대로 해결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154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50 서비스 장혜영 2012-07-12
56148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47 통신 최윤자 2012-07-12
56144 서비스 황진애 2012-07-12
56143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2
56142 기타 이현아 2012-07-12
56141 휴대전화 김병준 2012-07-12
56140 digital 김유영 2012-07-12
56138 서비스 이지현 2012-07-12
56136 통신 김경철 2012-07-12
56135 기타 신영진 2012-07-12
56133 휴대전화 남태욱 2012-07-12
56132 서비스 정미정 2012-07-12
56125 digital 김명호 2012-07-12
56124 서비스 강소연 2012-07-12
56120 통신 김계중 2012-07-12
56113 digital 최지나 2012-07-12
56111 기타 함금주 2012-07-12
56109 금융 최선희 2012-07-12
56108 기타 조희정 2012-07-12
56107 생활용품 박정숙 2012-07-12
56106 자동차 이영숙 2012-07-12
56104 금융 이기영 2012-07-12
56099 digital 김민호 2012-07-12
56097 기타 강소연 2012-07-12
56095 금융 손지영 2012-07-12
56091 식음료 정은지 2012-07-12
56088 기타 김유리 2012-07-12
56080 서비스 김헤린 2012-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