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46960에 대한 업체의 의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번호 46960에 대한 업체의 의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철웅
  • 조회수 : 1,044회
  • 작성일 : 12-06-11 18:31:10

본문

오후 5시경 KT에서 전화가 와서 녹취를 들려주면서(전화상으로 잘 들리지 않았지만) 고객이 이사를 한다면서 인터넷전화와 전화를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했었고(인터넷해지 요청이 없었다고 함), 인터넷해지 요청이 없었기기에 고객의 잘못이며 회사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사를 하면 인터넷이나 인터넷전화가 다 해지 되는 줄 알았고, 인터넷을 신청하면서 별도의 일반전화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전화와 전화를 해지해달라는 것은 인터넷과 그에 딸린 인터넷전화로 봐야합니다. 이사를 하면서 전화와 인터넷을 놓고 갈리는 만무하잖아요?
더군다나 부산에서 홀로 올라와 원룸에 살면서...
오늘부로 인터넷 해지를 한다네요...
저와 KT는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할 수 밖에 없으므로 소비자센터에서 녹취된 것을 확인해보시고 결정 내려 주세요
또한 백퍼센트 소비자 잘못이라면 이 내용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이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철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627 휴대전화 전기열 2012-07-18
57626 생활용품 김석재 2012-07-18
57623 유통 차호 2012-07-18
57622 서비스 박주용 2012-07-18
57621 서비스 김진형 2012-07-18
57620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15 기타

처리

문의
조재현 2012-07-18
57611 서비스 진주 2012-07-18
57606 서비스 김상희 2012-07-18
57602 기타 박선아 2012-07-18
57601 휴대전화 손옥선 2012-07-18
57597 생활용품 고성민 2012-07-18
57596 유통 이희정 2012-07-18
57592 생활용품 고성민 2012-07-18
57590 휴대전화 이견호 2012-07-18
57582 건설 윤정은 2012-07-18
57574 생활용품 김애희 2012-07-18
57570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568 기타 최기남 2012-07-18
57567 기타 전종현 2012-07-18
57561 서비스 전병욱 2012-07-18
57559 기타 오세영 2012-07-18
57553 digital 정지건 2012-07-18
57551 서비스 윤예지 2012-07-18
57546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4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3 기타 오준택 2012-07-18
57539 생활가전 곽승한 2012-07-18
57538 건설 나강엽 2012-07-18
57536 기타 강영희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