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7개월된 임산부가 호소합니다.신차 쉐보레올란도 엔진결함으로 전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임신7개월된 임산부가 호소합니다.신차 쉐보레올란도 엔진결함으로 전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우석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12-07-03 11:35:35

본문

저는 사고 차량 운전자의 남편입니다.
출고 2 개월 반된, 5800km된 올란도 차량의 엔진변속기 결함으로 인해 임산부가 탄 차가 전복되었습니다.
사고 경위는 이러합니다.
어제 2012년 7월 2일 오전에 운행중이던 차에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갓길에 주차하고 AS 센터에 전화하니 엔진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출장으로는 힘들고 직접차를 봐야한다고해서 점심시간이 지난오후1시에 오라고 통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50m앞에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고 운전해갔습니다. 주차장입구에 올라가다 가속폐달을 밟아도 출력이 안되 정지를
했습니다. 엔진경고등과함께 D라는 표시가 깜빡깜빡 했습니다. 참고로 주차장 입구는 평지에서 20-30도 정도 경사가 져 있고 3m정도 시멘트로 되어 평지와 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1단을 넣고 엑셀을 밟아봐도 출력이 안됐습니다. 어쩔수없이 주차장 입구를. 막고 있을 수 없어 길가에 주차를 하려고 후진기어R을 넣자마자 그대로 쭉 미끄러져 갓길에 있는 연석을 넘어 그대로 뒤집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가까운 쉐보레 AS 에서 검사한 결과 엔진 변속기모듈 결함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쉐보레 담당 직원은 엔진의 결함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그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차량의 엔진에 문제가 있으면 직접 제가 그 사고 차량을 가지고 오면 검사를 해보겠다 합니다.
또한 엔진 경고등과 사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지금 집사람은 너무 억울해서 계속 울고만 있습니다.
저도 웁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서 운전하시던 해당자동차의 엔진결함으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있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 수리를 하였으나 4회째 하자가 재발한 경우 차령이 12개월 이내이면 차량 교환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641 건설 김기환 2012-07-18
57637 휴대전화 이현민 2012-07-18
57635 유통 이현명 2012-07-18
57634 생활가전 박은희 2012-07-18
57632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31 기타 나소희 2012-07-18
57630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9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8 휴대전화 강지훈 2012-07-18
57627 휴대전화 전기열 2012-07-18
57626 생활용품 김석재 2012-07-18
57623 유통 차호 2012-07-18
57622 서비스 박주용 2012-07-18
57621 서비스 김진형 2012-07-18
57620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15 기타

처리

문의
조재현 2012-07-18
57611 서비스 진주 2012-07-18
57606 서비스 김상희 2012-07-18
57602 기타 박선아 2012-07-18
57601 휴대전화 손옥선 2012-07-18
57597 생활용품 고성민 2012-07-18
57596 유통 이희정 2012-07-18
57592 생활용품 고성민 2012-07-18
57590 휴대전화 이견호 2012-07-18
57582 건설 윤정은 2012-07-18
57574 생활용품 김애희 2012-07-18
57570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568 기타 최기남 2012-07-18
57567 기타 전종현 2012-07-18
57561 서비스 전병욱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