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럭시s2 소비자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겔럭시s2 소비자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연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6-20 11:31:0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겔럭시s2모델을 구입한지 11개월이 됐습니다. 

먼저 휴대폰을 쓰다가 물에 빠트린 적이 있어서 이번 휴대폰만은 애지중지 모시고 다녔습니다.

헌대 이번에 사무실에서 근무중 휴대전화 전원이 나가는겁니다.

베터리를 바꿔도 않되고 완젼 먹통이였습니다.

회사일이 전화를 많이 받을일이라 전화가 않되면 큰일이였죠.

없는시간 쪼개서 여의도삼성AS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처음에 15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해서 기다렸습니다 30분이 되어서야 제 이름을 호명하더군요

담당테이블이 4번 이였습니다. 기사분께서 메인보드가 나가서 메인보드를 바꿨다고 하더군요

헌대 저장된 데이터를 복구하려면 일주일이 걸린다는거였어요. 그런대 5번 테이블에 있던 기사분

잠깐만 하더니 뜯어낸 메인보드를 보더니, 이건 소비자과실이라는 겁니다,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습기가 차서 메인보드가 부식 됐다구요. 메인보드를 보여주는대 약간의 부식이 되어 있더군요. 

물에 빠트린적도 없습니다.  화장실에 갈때 가져가도 손씻고 절대 젖은손으로 만지지도 않았구요.

해서 습기차면 안에 있는 필름 색깔이 변한걸로 확인할수 있으니 그걸 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헌대 뜯어보니 필름은 멀쩡한겁니다.

그때 5번 기사님 말씀이 한쪽만 부식되서 그쪽으로 습기가 미쳐 못들어갔다는 겁니다.

그럼 비가와서 습기찬 날씨에 가지고 다녀서 습기가차 부식됐다면 그것도 소비자 과실이냐구 물어봤습니다.

그렇답니다.  그럼 제가 이 휴대폰을 샀을때 뜯어보질 못했으니 제품 결함일수도 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런일은 절대 없다는 겁니다.

억울해 화가 너무 났습니다.  도대체 1년 무상이란 말은 왜 있는건지 .. 한두푼도 아니고 아직 할부도 않끝났

는대 말입니다

4번 기사는 메인보드 교체해서 그냥 주려 했고, 옆에있던 5번 기사가 오히려 짜증내며 않된다 하고.

도대체 머가 먼지 너무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기기는 그냥 가져왔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이 메인보드 부식으로 소비자과실이라 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이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라하여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720 식음료 김효신 2012-07-15
56719 기타 이선애 2012-07-15
56718 식음료 양재관 2012-07-15
56717 서비스 김경희 2012-07-15
56714 기타 손예나 2012-07-15
56713 식음료

처리

**
박태현 2012-07-15
56712 생활용품 안윤미 2012-07-15
56707 생활용품 신창석 2012-07-15
56706 기타 장성훈 2012-07-15
56697 통신 박찬예 2012-07-15
56690 서비스 bblur 2012-07-15
56689 기타 이수민 2012-07-15
56688 생활가전 이미연 2012-07-15
56687 기타 이지윤 2012-07-15
56686 휴대전화 박도형 2012-07-15
56685 기타 김염연 2012-07-15
56684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3 기타 최정화 2012-07-15
56682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1 기타 이현희 2012-07-15
56680 통신 김선호 2012-07-15
56679 식음료 하현호 2012-07-14
56678 서비스 정은화 2012-07-14
56675 식음료 이언주 2012-07-14
56672 기타 박은정 2012-07-14
56662 휴대전화 이수봉 2012-07-14
56661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60 기타 나성순 2012-07-14
56655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52 서비스 정은정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