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통신에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통신에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반지훈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07-02 12:25:12

본문

저희는 2010년5월말경에 휘센 2in1 에어컨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딱 정확히 2년1개월지나자마자 에어컨이 시원하지도 않고 작동이 불량이여서 a/s 신청을 했습니다.

이제2년된 제품이 그것도 실외기에 있는 기판이 고장났다고 하는겁니다...a/s 기사분이야 뭐 고장이 났으니깐

그렇게 말을하는거지만 기판이라는게 어떻게 2년만에 고장이 날수기 있는지..실외기는 저희 아파트 배란다

밖에 나와있는데...기판이라는게 2년만에 고장났다고해서 어이가 없어서. 엘지 서비스센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상담원도 제품이 무상서비스기간이 지났기떄문에 어떻게 해줄수잇는부분은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럼 문제 해결할수있는 부서를 알려달라고했더니..그런부서는 없다고...

할수있는건 문서 하나달랑작성해서 올리는거라고했습니다.그거올려봤자라고하고...

대기업에서 만든제품이 2년만에 다른부품도 아니고 기판이란게 고장이났다는게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을올

립니가...또 인버터 기판은 통채로 갈아야한다고 하길레..어떻게 손을쓸수가없다고 합니다...말이되나요??

그럼 뭐하러 그딴제품을 만들어나서...그리고 a/s 비용이 21만원이 조금넘는다고 합니다..

기판하나가....참 어이가없습니다...기판이란건 대우제품 처음사서 쓴냉장고 이번에 8년만에 기판하나바꿔봤습니다....참..대우제품보다도 못한 엘지휘센...개뿔 세게1위는라는 그딴거..참 어이가없습니다..
어떻게 해아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에어컴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무상기간경과로 유상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해당건 무상수리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520 휴대전화 황혜원 2012-07-14
56519 서비스 현은주 2012-07-14
56518 휴대전화 신은주 2012-07-14
56517 서비스 소비자 2012-07-14
56516 휴대전화 한석명 2012-07-14
56515 기타 이동하 2012-07-14
56514 서비스 박찬연 2012-07-14
56513 digital 한석명 2012-07-14
56512 기타

처리

답변
권명숙 2012-07-14
56511 휴대전화 이진호 2012-07-14
5650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7-13
56507 식음료 김용성 2012-07-13
56506 휴대전화 이현숙 2012-07-13
56505 생활가전 김대섭 2012-07-13
56490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86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77 서비스 이정화 2012-07-13
56475 기타 임재권 2012-07-13
56473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70 서비스 김은옥 2012-07-13
56469 생활용품 박새봄 2012-07-13
56466 자동차 오선택 2012-07-13
56465 자동차 유태오 2012-07-13
56464 휴대전화 이현숙 2012-07-13
56463 서비스 강미하 2012-07-13
56462 휴대전화 이진석 2012-07-13
56461 기타 조선아 2012-07-13
56460 생활용품

처리

**
설봉석 2012-07-13
56459 기타 이현경 2012-07-13
56456 서비스 문정미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