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1,550회
  • 작성일 : 12-12-03 14:41:14

본문

티몬에서 안면도 여행을 계획하다 펜션을 발견하여 11/27일 펜션예약을 하였습니다.(97,000)
와이프가 부산으로 여행을 가자해서 부득이 펜션을 취소해야 했고
티몬 홈페이지에도 "취소/환불 요청은 티몬 고센터로 유선상으로만 가능하며, 업체로 직접
연락하거나 1:1 게시판 및 상품문의를 통해서는 처리되지 않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티몬에 연락해서 담당자와 유선으로 통화하였습니다.
담당자(?)는 오늘 예약한 내용이라 취소가 가능하다 하였고, 수수료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취소하는데 1~2정도 소요된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아서 안심하고 주말 여행을 다녀와서 12/3(월) 카드 취소문자가 안와서
카드 사용내역을 보니 아직도 취소가 안되있어 다시 티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티몬 담당자(최상민씨)는 우선 죄송하다고 하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는 취소가 안되는 사항인데 잘못 안내해 드렸다고 분명히 말을했고 윗선과 상의해서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지만 책임은 전적으로 저한테만 있다는 내용만 되풀이 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통보를 받았고,
만약 취소에 따른 불이익이 있다면 여행지를 변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어느정도 불이익에 대한 인지는 했을 것입니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티몬에 대하여 다시한번 분개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654 생활용품 황우숙 2012-06-30
52652 건설 황윤재 2012-06-30
52648 휴대전화 전형태 2012-06-30
52647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6 휴대전화 배민국 2012-06-30
52645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4 서비스 양지원 2012-06-30
52643 digital 백미선 2012-06-30
52642 digital 김승진 2012-06-30
52641 건설 서정은 2012-06-30
52640 자동차 임경재 2012-06-30
52639 건설 서정은 2012-06-30
52633 기타 윤광덕 2012-06-30
52632 기타 김정애 2012-06-30
52625 식음료 김경 2012-06-30
52619 기타 한은정 2012-06-30
52618 휴대전화 박병인 2012-06-30
52617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30
52616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30
52615 유통 홍선영 2012-06-30
52614 생활가전 박지숙 2012-06-30
52613 생활용품 김현화 2012-06-30
52612 휴대전화 장은영 2012-06-30
52611 기타 김진윤 2012-06-30
52610 기타 화성이 2012-06-30
52597 기타 강현숙 2012-06-30
52593 기타 강현숙 2012-06-30
52586 휴대전화 김상욱 2012-06-29
52575 휴대전화 엄희정 2012-06-29
52563 기타 조아름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