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천정이 무너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건설 ] 안방 천정이 무너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관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3-01-28 14:50:15

본문

26입일 세벽 갑자기 꿍 소리와 함께 안방 천정이 창틀보다 40센티 정도 밑으로내려앉전 상태입니다.
아파트연한은 17년 정도 되었고 우리가 살아온것은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원천적 부실 시공으로 천정 고정하는 못이 몇게 되지도않고 하나도 남김없이 빠진 상태 입니다.
현제는 관리 사무소에서 임시방편으로 벗팀목을 받쳐놓고 있습니다.
사람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 입니다만 국내 굴지의 건설 회사가 반영구적이여야할 안방 천정 공사를
이렇게 시공 해도 되는 것인지 또 자기내 살 집도 이렇게 시공할것인지 묻고 십습니다.
사진도 몇장 첨부 합니다. 현장 보존이 어려운 상태이므로 빠른 시간 내에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수고 하십시요. 임종관 드립.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53377 기타 김선호 2012-07-03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53369 서비스 백채이 2012-07-03
53367 서비스 박미나 2012-07-03
53366 기타 허현경 2012-07-03
53365 통신 윤수정 2012-07-03
53362 서비스 장은영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