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없는 SK브로드밴드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해할수없는 SK브로드밴드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혜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2-07-03 20:58:01

본문

2009년 4월29일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전화를 가입했습니다.
3년 만기가되어 온가족 할인 상품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을 인출해갔습니다. 가입할 당시 인터넷을 먼저 설치를하고 전화는 일주일뒤에 설치를 했다는 겁니다. 2009년 4월29일 계약서를 썼으면 전화 설치를 일주일 늦게하든 이주일을 늦게하든 자기네들의 편리에 의해서 한거지 소비자가 원해서 한게 아닌데...
그리고 2012년 5월2일 가입하기전에 SK에 전화해서 위약금이 없다는 확인을 하고 가입을 한것인데.
왜 남의 돈 을 마음대로 인출해가는지 고발하고싶습니다.
확실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정 ~말 SK가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전화 사용중 만기되어 온가족 할인상품으로 가입하셨는데 사전안내없이 인터넷을 먼저설치하고 전화는 나중에 설치했다면서 위약금 인출을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53377 기타 김선호 2012-07-03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53369 서비스 백채이 2012-07-03
53367 서비스 박미나 2012-07-03
53366 기타 허현경 2012-07-03
53365 통신 윤수정 2012-07-03
53362 서비스 장은영 2012-07-03
53361 통신 강석민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