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때문에 벌써 서비스센터만 몇회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때문에 벌써 서비스센터만 몇회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선진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2-06-06 11:12:18

본문

작년 3월에 옵티머스 2X를 구입해서 아직도 사용을 하고 있어요.
3월 구입당시 폰이 전화번호를 지우거나, 스스로 걸리고, 터치도 약하고 버벅거림이 심하고, 자주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현상이 있어서 LG서비스 센터에 갔었습니다.
프로그램 다운을 받을 때 바이러스를 같이 받았을 것이라며, 초기화를 시켜서 다시 주더군요.
다시 사용을 하는데 비슷한 증상이 재발생..
몇월에 또 갔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최근 작년 12월에 한번, 올해 4월에 한번 5월에 한번 까지 합해 총 벌써 7번은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작년 12월에 갔을 때가 벌써 5번째 동일증상 4회째였습니다.
그 때만 해도 새것으로 교환을 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초기화시킨다... 이런거로
끝내주더라구요.. 동일 증상이 계속 있어도 서비스센터를 갈 여유가 없어 불편해도 계속 사용하게 되구요.
5월 마지막 에 방문후 벌써 또 동일증상이 나타나면서 이제는 카메라도 켜지지가 않고, 인터넷을 사용하면
자주 스스로 종료되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폰트가 스스로 바뀌는건 옵티머스가 다 그런 증상이 나온다고 하면서 돌리더군요...
폰을 바꿔주는 것은 이미 일년이 지났으니 무상교환 및 무상수리도 안된다고 하면서 지금은 폰을 초기화시켜주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돌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림점 사과드리고 제보자분 편한 시간 내방시 확실한 점검과 원인 확인될 시 비용 부담없이 처리 약속하여 7월경 방문하기로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873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55872 휴대전화 이수철 2012-07-11
55871 생활용품 강명희 2012-07-11
55870 서비스 크리스티나 2012-07-11
55869 digital 박상주 2012-07-11
55868 생활용품 김규원 2012-07-11
55867 통신 지선근 2012-07-11
55863 통신 김성희 2012-07-11
55862 digital 최우석 2012-07-11
55861 기타 유신재 2012-07-11
55860 서비스 이다경 2012-07-11
55859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1
55858 기타 손호상 2012-07-11
55851 서비스 황수정 2012-07-11
55846 서비스 정현주 2012-07-11
55845 생활가전 이재현 2012-07-11
55843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1
55840 기타 황정민 2012-07-11
55839 기타 박장훈 2012-07-11
55837 식음료 배정훈 2012-07-11
55836 기타 임진아아 2012-07-11
55835 서비스 최은정 2012-07-11
55834 해결&감사글 장미화 2012-07-11
55830 통신 임진아아 2012-07-11
55829 통신 전영호 2012-07-11
55827 휴대전화 한명일 2012-07-11
55825 생활용품 이선희 2012-07-11
55822 생활가전 도혜경 2012-07-11
55820 기타 이선희 2012-07-11
55818 생활가전 이정민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