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수선후 탈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수선후 탈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치곤
  • 조회수 : 923회
  • 작성일 : 12-06-28 22:39:10

본문

회사원으로 세탁소에 기본적으로 정장바지 및 와이셔츠를 계속해서 드라이크리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옷의 색깔이 점점 변색이 되어있어서 업체 사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님 말씀이 드라이는 문제가 없고 tag에 붙은데로 드라이를 했다 그러니 옷을 구매한곳에 확인을 해보라고 그러더군요.. 지금와서 옷을 구매한 업체를 찾아갈수도 없고...
그래서 세탁소 사장님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제차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똑같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드라이는 문제가 없으니깐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
그리고 옷이 싸구려라서 그런가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그럼 제가 드라이 맞긴바지가 그럼 다싸구려 제품이라서 그러냐고 했더니 그건 알수가 없지요...
정말 어의가 없어 웃고 있으니깐 세탁소 사장님 말씀이 그럼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
그럼 거기서 판결나는데로 해줄테니까 ... 정말 억울합니다.
바지만 5벌입니다. 와이셔츠는 표가 나지않구요..이중에 바지 2벌은 버렸습니다.
업무상 일이 바빠서 상담도 받지 못했는데 식기세첵기 때문에 소보원에 고발하려고 하다보니 생각이나서
이렇게 하소연을 합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되나요..
보상을 받는다면 바지5벌 모두 받을수 있는지 아니면 버린 2벌은 받지 못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지를 보내드려야 감별이 된다고 들었는데 어디로 보내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맡기신 의류가 점점변색되어 문의드렸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223 기타 임덕순 2012-07-10
55222 자동차 김지윤 2012-07-10
55221 금융 강승희 2012-07-10
55220 생활용품 박금옥 2012-07-10
55219 서비스 하은혜 2012-07-10
55218 기타 김연서 2012-07-10
55216 기타 김수진 2012-07-10
55214 기타 박인용 2012-07-10
55212 통신 김현숙 2012-07-10
55206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10
55205 서비스 김이현 2012-07-09
55204 자동차 이상현 2012-07-09
55203 통신 박은희 2012-07-09
55202 서비스 허수진 2012-07-09
55201 기타 양은지 2012-07-09
55200 기타 양은지 2012-07-09
55198 기타 양은지 2012-07-09
55197 생활용품 손미선 2012-07-09
55195 기타 양은지 2012-07-09
55186 기타 강명희 2012-07-09
55185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09
55183 서비스 윤경희, 강혜연 2012-07-09
55182 휴대전화 김승연 2012-07-09
55177 휴대전화 이정훈 2012-07-09
55176 휴대전화 신창용 2012-07-09
55174 생활가전 양종숙 2012-07-09
55170 서비스 강정화 2012-07-09
55169 기타 조재록 2012-07-09
55165 기타 강은아 2012-07-09
55161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