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환
  • 조회수 : 1,540회
  • 작성일 : 12-05-24 20:18:16

본문

몇일전부터 택배를 기다리다가 어제 밤10시쯤 전화를 받았다. 기사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배송을 내일 갖다 주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 어디냐고 지금 오세요 했다. 그런데 부산이라고 하면서 거제도 까지는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내일 배송한다고 했다. 나는 좀 이상히 생각했다. 거제도에도 지점이 있을텐데, 어떻게 부산에서 오냐고, 그래서 옥션에서 배송조회를 해보았는데, 배달완료로 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받지도 않은 물건을 어떻게 배달완료로 되어있지! 그래서, 택배 기사에게 메세지로 당신 똑바로 하지 않으면 고발한다고 했다. 택배기사는 바로 전화로 욕을 하면서 택배를 물로 보냐며 ㄱ ㅅ끼 하면서 너 거기 있어 내일 찾아 갈거야 하면서 싸울 기세로 폭언을 하는것이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말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동안 멍하니 하늘만 처다 보았네요. 대한통운 택배기사 이름은 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170 기타 김태광 2012-05-31
45169 기타 이소영 2012-05-31
45168 생활용품 김정란 2012-05-31
45167 통신 양혁용 2012-05-31
45166 생활용품 현찬양 2012-05-31
45165 기타 jenny 2012-05-31
45164 생활용품 현찬양 2012-05-31
45163 휴대전화 최진원 2012-05-31
45161 유통 김원희 2012-05-31
45160 통신 김영주 2012-05-31
45158 기타 변철현 2012-05-31
45156 서비스 하경희 2012-05-31
45155 휴대전화 조다희 2012-05-31
45153 생활용품 송은지 2012-05-31
45150 유통 박지혜 2012-05-31
45149 유통 이재섭 2012-05-31
45148 기타 김우현 2012-05-31
45147 생활용품 최해순 2012-05-31
45146 생활가전 조광현 2012-05-31
45145 기타 윤서진 2012-05-31
45144 생활용품 강민희 2012-05-31
45143 digital 김성민 2012-05-31
45142 서비스 김용범 2012-05-31
45116 생활가전 김용찬 2012-05-31
45115 유통 김희순 2012-05-31
45112 서비스 윤은자 2012-05-31
45109 자동차 김형훈 2012-05-31
45107 자동차 김성미 2012-05-31
45103 서비스 윤종태 2012-05-31
45101 기타 한청희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